2
홈 > 그리스도편지 > 오늘의말씀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6-08-16 17:43 조회 : 518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시편62 : 9절
"진실로 천한 자도 헛되고 높은 자도 거짓되니 저울에 달면 들려 입김보다 경하리로다"

성경입니다
우리 성도의 구원을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성경을 보면서도 영혼 구원에 대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육체의 일로 보고 있어서 
진리가 변질이 되고 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구원을 어떻게 받는가를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입니다
포학한 자가 있고 탈취한 자가 있어서 그것을 재물로 삼고 있는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시편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바리새인입니다
그들이 율법의 의로 얼마나 높은 자가 되려고 했는가를 성경을 통해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오셔서 
천국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지킨 율법의 의를 보면서 더욱 더 높아지려고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생입니다
우리는 벌레 같습니다. 그리고 구더기 같습니다. 
내 존재를 모르는 사람은 그가 아무리 교회 안에서 지적인 능력을 나타내고 있다 해도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기 되고 만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육체의 구원의 아닙니다.
만약에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이 육체의 일이라면 귀한 자가 되어야 하고 높은 자가 되어야 하겠지만 구원은 
영의 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저울에 달면 입김보다 더 경합니까? 
그것으로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목사입니까? 
내가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었습니까? 
그리고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고 하면서 율법을 잘 지키면서 평생을 살았습니까? 
분명히 알아야 하는 것은 그것으로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시편에서 입김보다 더 
경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재물이 있으면 뭐 합니까? 
그 율법의 의가 도리어 저주를 받게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되어 있는 교회 안에서 귀한 자가 되고 높은 자가 되어서 그것으로 재물을 삼아 이 세상에서 이미 
상을 다 받은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전도서2 : 16절
"지혜자나 우매자나 영원토록 기억함을 얻지 
못하나니 후일에는 다 잊어버린지 오랠 것임이라 오호라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인생입니다
우리 인생은 정말 안개와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 세상에서 지혜를 가진 자 같이 보인다 해도 아니 지혜가 있다 해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면 그는 
우매자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혜자가 되면 뭐 합니까? 
성경의 모든 비밀을 알면 뭐 합니까? 
고린도 전서에서 그가 모든 비밀을 안다 해도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모두가 같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사람은 그가 어떠한 사람인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를 지혜자라고 해도 그 인생의 결국은 우매자와 다르지 않고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오직 예수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교회 안에 있는 일이고 이 시대 교회도 역시 그 안에는 귀한 자가 있고 천한 자가 있고 지혜자가 있고 
우매자가 있습니다. 사람의 이성에는 그렇게 보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썩어 없어집니다. 
나 김병덕이라는 사람이 귀한 자가 되면 뭐하고 지혜자가 되면 뭐 합니까? 
제가 일부러 천한 자가 되고 우매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구원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을 보지 마시고 오직 에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성도만이 천한 자가 되어도 세상 사람이 볼 때는 우매자와 같이 보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지혜자나 우매자나 이 세상의 삶이 정해져 있고 그 죽음이 일반으로 다가오는 줄 깨닫게 하시고 소망을 가질 
수 있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Total 2,150건 1 페이지
오늘의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새글 11월 8일부터 매주 일요일 2시에 예배를 합니다. 댓글1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9 259
새글 아카데미 강의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31 506
새글 복음을 방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1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27 875
새글 천국에서 누가 크니이까?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9 2681
새글 예수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9 2793
열람중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16 519
2144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7 589
2143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6 408
2142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5 229
2141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4 199
2140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3 204
2139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1 196
2138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31 211
2137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30 206
2136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9 196
2135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8 194
2134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7 184
2133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5 202
2132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4 233
2131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3 191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