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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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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6-04-04 23:02 조회 : 290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골로새서2 : 18절  
"누구든지 일부러 겸손함과 천사 숭배함을 인하여 너희 상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저가 그 본 것을 의지하여 
그 육체의 마음을 좇아 헛되이 과장하고" 
 
겸손하면 무조건 좋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모습을 따라가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얼마든지 겸손의 모습을 가꿀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모습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도가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것을 보고 아! 저는 참 믿음이 있는 사람이다 라고 말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훌륭한 능력을 지닌 사람에게 겸손은 위선일 뿐이다"
서양 속담이지만 신앙인들이 생각해 보아야 할 좋은 말 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나친 겸손의 모양은 위선임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성경도 분명하게 경계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겸손하다는 말씀은 자기 모습을 겸손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그를 따라하기 위해서 헛 되이 과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부러 겸손하다는 말씀은 그렇게 보인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보이는 이유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 사람들이 그를 옳바른 목사로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보고 속고 있습니다 
보면 안 속을 것 같지만 사람의 눈은 보고 속게 만들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도 하와가 선악과를 보니까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했습니다 
보니까 사람의 마음을 감동하는 것입니다 아담에게 분명히 그것을 먹으면 죽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하와가 눈으로 보니까 말씀보다 더 진실처럼 보였습니다 
 
사람은 그렇게 보는 것으로 속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자기 눈으로 보는 것을 인정하면서 우리 교회는 누가 누가 나오고 누리 교회는 
정통이고 우리 목사님은 어느 교육을 수료했고 하면서 그 보는 것으로 속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보는 것으로 속았습니다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들은 보는 것으로 보았기 때문에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지 않고 말씀으로 보았다면 그들은 예수님을 
자기들을 구원하실 메시야로 영접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눈으로 보니까 그 당시 제사장 바리새인이 더 좋게 
보였습니다 
 
눈으로 보면 망 합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보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8 : 15절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육체에 속한 자들은 육체의 모습을 보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의 제자고 한 몸이라면 예수님께서 눈으로 아무도 판단치 않았으면 나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모습을 보고 참이다 거짓이다 말하는 그 자체는 복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 모든 종교는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성령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행한다 하니까 무엇을 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구속의 말씀을 믿는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으로 행하는 성도는 눈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정말 내 눈에 보기에 저는 아니다 싶을지라도 그를 판단하지 마세요 또한 내 눈으로 볼 때 참으로 겸손하고 
지적인 사람이다 할지라도 그가 복음을 바로 전하는 사람인가를 성령 안에서 바르게 분별해야 합니다 
 
교회 안에 지나치게 겸손의 모양을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도가 겸손한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그것을 잘 살펴 분별할 수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겸손의 모양에 속으면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율법을 잘 지키고 겸손한 모양을 갖추는 것은 현대 지성인들의 기본적인 소양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해야 합니다 
 
눈에 보기 좋은 것을 추구하는 것은 나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따라가다 보면 스스로 올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이 그런 겸손의 모양, 율법의 모습을 갖추다 결국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고 말았습니다 
 
성령 안에서 행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보고 그 안에서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는 감동입니다 
 
오늘의 감사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심으로 모든 육체를 보는 대로 판단하지 않게 인도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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