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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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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6-03-28 21:42 조회 : 346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시편25 : 20절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내 원수가 많고 심히 미워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원수는 세상 공중 권세를 잡은 자 사단으로서 여러가지 환경적인 모습으로 우리를 미혹하고 또 그것으로 
넘어지면 우리 양심을 격동해 스스로 정죄하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육적으로도 의롭게 살아야 합니다 
이런 보이는 싸움에서도 힘써 싸워서 이길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완전한 성화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복음이 전파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의로워질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이룰 수 있다면 다윗의 지금 고백은 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로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라는 고백 보다는 내가 이길 수 있도록 힘을 달라고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구원의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싸움에서 이길 수 있으면 구원의 주체는 내가 됩니다 
사단은 많은 우리 보다 강하기 때문에 이길 수 없어서 다윗은 지금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구원해 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수 보다 약합니다 
의로워지려고 노력하고 힘쓴다 해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하지 못하는 과부와 고아를 정죄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조금 한다고 해서 하지 못하는 과부와 고아를 정죄하는 것은 더 큰 악을 행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지기 때문에 수치를 당하고 있습니다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면 왜 수치를 당하겠습니까?
당당하게 그들에게 내 보일 수 있으며 자신 감을 가지고 대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의로운 
사람일지라도 사단의 정죄 앞에 수치를 당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피하는 것과 싸우는 것은 다릅니다 
성도가 싸워야 할 것이 있고 피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피해야 할 것을 싸운다면 한 마디로 돈키호테가 풍차를 보고 자기적으로 오해하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 싸움은 아무리 이긴다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죄에 대해서는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죄를 십자가에 지고 가셨습니다 
그럼 우리가 수치를 당하지 않으려면 주님께서 피하는 것 십자가의 능력을 믿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을 받아 들이는 성도는 절대로 수치를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피한 성도가 싸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에베소서에 나오는 영적인 싸움을 해야 하는 일입니다 
 
메베소서6 : 12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혈과 육의 싸움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모든 죄를 지고 가셨고 또 우리가 이루어야 하는 율법의 의를 이루셨다고 성경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 교인들은 죄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말 초보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와 싸우려고 그것에게 이기려고 율법을 
지키는 일을 지금 형과 육에 대한 싸움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와 싸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죄를 안 지려고 율법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제가 방종을 하라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는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죄와 싸우는 것은 도리어 사단과의 싸움에서 지는 
어리석은 모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몸으로 하는 모든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입니다 
몸으로 싸움을 하면서 그것을 영적 싸움이라고 말한다면 그 사람은 영이 무엇인가를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 싸움은 예수님께서 이미 다 이기셨습니다 
이긴 싸움을 뭐하러 다시 싸우겠다고 댐벼듭니까?
이제 성도가 싸워야 할 것은 에베소서6장에 나오는 전신 갑주를 입고 복음의 선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성도는 주께 피한 자입니다 
우리는 이미 성막 안으로 들어 간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피해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 들어온 성도는 지성소에 있는 율법의 정죄로 부터 그리고 
나를 복음에서 넘어 뜨리는 사단의 미혹으로 부터 싸워 이겼습니다 
 
그 싸움은 오직 믿음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성도는 혈과 육에 대해서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 피한 자입니다 
율법을 잘 지켜서 이길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윗도 졌고 아담도 졌고 모든 믿음의 
선진들도 그 싸움에서는 졌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 피했습니다 
그렇게 피한 성도는 이제 복음을 위해서 선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예수 안으로 피한 성도만이 선한 싸움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피하지도 않고 싸울 수 있다는 것은 지는 
싸움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율법을 지키고 있습니까? 
그것은 형과 육에 대한 싸움에 불과합니다.
성도는 주님이 이루신 구속의 일을 믿을 수 있게 성령의 감동으로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내가 싸울 것이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님을 알게 하시고 오직 믿음으로 악한 영들을 대적할 수 있게 감동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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