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홈 > 그리스도편지 > 오늘의말씀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6-03-27 21:26 조회 : 555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시편25 : 19절 
"내 원수를 보소서 저희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함이니이다"
 
사단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육신을 가지고 있는 인생들이 사단을 대항하는 것은 마치 간난 아이와 어른과의 싸움처럼 무모한 일입니다 
그것은 전쟁에서 소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비행기와의 싸움입니다 
 
물론 소총으로도 운이 좋으면 비행기를 떨어 뜨릴 수 있습니다 
한번 그렇게 한 것을 가지고 내가 싸워서 이길 수 있다고 주장 하는 것은 섶을 지고 불에 들어가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이기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어느 사람이 폼나게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조금 이기는 것을 가지고 폼나게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은 자기 상대가 누구인가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내가 누구인가를 먼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사단에게 속해 있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사단을 이기셨을지라도 아직 우리 
육체는 사단에게 속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를 죽게하는 모든 것은 원수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원수는 바로 율법입니다 
그래서 골로새서에 우리를 거스리고 우리를 대적하는 의문에 쓴 증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613가지의 모든 율법은 나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 원수가 누구인가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히려 원수를 좋아하면서 원수가 요구하는 대로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원수가 미워합니까?
율법을 지키지 못하니까 미워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613가지가 아니라 수만가지의 법이 사람들을 대적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율법에 대해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사단은 이 율법을 가지고 우리를 넘어 뜨리고 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자유하지 못하는 원인이 무엇입니까?
죄를 지어서 자유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죄를 지어서 자유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질 수밖에 없는 나를 율법이 정죄하기 때문에 자유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너 그렇게 살아서 되겠느냐고 다그치고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자기 죄책감에 사로 잡히는 것은 영적으로 자기를 정죄하는 일입니다 
 
디도서3 : 11절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스스로 정죄한 자로서 죄를 짓느니라"
 
성도는 은혜를 입은 자입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은혜로 받지 않고 스스로 정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교회 안에는 죄를 자기 스스로 정죄하면서 영성 훈련을 통해서 죄를 씻는 이상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정죄하는 것은 죄를 짓는 일입니다 
사단이라는 대적 율법이라는 우리를 거스리는 것에서 자유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죄를 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원수는 강하고 많습니다 
그것을 우리 힘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를 대적하는 것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나를 미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미 죄에 대해서 정죄를 받았습니다 
한번 정죄를 받은 죄인은 다시 그 죄에 대해서 묻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매일 다시 묻고 있으며 스스로를 
정죄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회개를 한다고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호소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구원에 대한 문제는 모든 것이 끝이 났습니다 
 
성도가 호소하는 것은 아직 육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육신의 연약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적과 싸워서 이기게 해 달라고 하는 것은 사실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분명하게 선언하셨습니다 
 
죄를 지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자기 스스로를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길 수 없는 육신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겨 있는 영혼을 바라 보는 삶을 사는 것이 바른 성도의 
믿음입니다 
 
육신의 사람은 자기 육체로 이기려 하는 것이고 
영의 사람은 예수님께서 이기신 이김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며 자유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어떻게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이웃을 사랑하려면 자기 스스로 부터 사랑해야 합니다. 내 스스로를 사랑하려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완전케 하신 그 율법의 의가 내게 있어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심으로 내 원수가 누구인가를 알 수 있게 하시고 나로 복음 안에서 화평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Total 2,150건 1 페이지
오늘의말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새글 11월 1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2시에 예배를 합니다. 댓글1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29 709
새글 아카데미 강의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10-31 1224
새글 복음을 방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댓글1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27 1365
새글 천국에서 누가 크니이까?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9 3234
새글 예수님만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6-29 3263
2145 지혜자의 죽음이 우매자의 죽음과 일반이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8-16 1550
2144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7 1509
2143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6 1226
2142 너의 의로움을 인함도 아니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5 604
2141 나는 아무도 판단치 아니하노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4 653
2140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3 628
2139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4-01 623
2138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31 772
2137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30 697
2136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9 608
2135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8 870
열람중 이러한 사람은 네가 아는 바와 같이 부패하여서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7 556
2133 너희로 실족지 않게 하려 함이니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5 632
2132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4 712
2131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인기글 그리스도편지 03-23 562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