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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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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10-15 20:20 조회 : 487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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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마태복음11 :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예수를 믿는 것은 쉼을 얻는 일입니다. 
쉼을 얻지 못한다면 그는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그 쉼은 사람이 하는 모든 것에서 쉼을 얻어야 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누구나 아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에게 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쉼을 주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예수를 믿음으로 
해서 얼마나 쉼을 얻고 있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망중한을 즐기면서 쉼을 얻습니다 
그런 쉼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쉼을 얻고 있다면 여러분은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께 나온 사람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쉼을 누리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에게는 많은 짐이 있습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것도 수고와 짐입니다.  
의롭고 선하게 사는 것도 사람의 도리를 하면서 사는 것도 사람에게는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모든 짐에서 쉼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가버나움이 회개를 안함으로 하고 있습니다. 
율법주의에 사로 잡혀서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가버나움을 책망 하시고 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사람에게 있어 마음에 짐 입니다 
보이는 모습은 의롭고 거룩할지라도 자신은 압니다 
자기 자신이 얼마나 율법을 지키지 못하면서 사는 가를 알고 있습니다 
 
율법은 무겁습니다 
 
시편38 : 4절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감당할 수 없나이다 "
 
다윗은 자기 죄악이 무거운 짐 같아서 감당할 수 없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걸음걸음이 죄악이기 때문에 사람은 율법의 무거운 짐을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일부 교회에서는 율법을 지키는 것이 쉽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윗도 감당할 수 없다고 지금 고백하고 있는데 
그렇게 주장하는 그들은 아마 거의 신의 경지에 올라가 있는 사람들 입니다.  
아무리 잘 지킨다고 할지라도 율법은 우리에게 있어 무거운 짐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짐을 맡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지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득도를 하려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가 득도할 수 없기 때문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시는데 사람들은 자기가 짐을 지겠다고 거절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세우는 것은 예수를 거절하는 행위입니다. 
주님께서는 쉬게 해 주신다고 하시는데 사람들은 쉬게 하지를 못하게하고 기어이 더 무거운 짐을 얹어주고 
있습니다 
 
자기가 죄를 안 짓겠다고 싸우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쉼을 거절하겠다는 것과 같은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제가 함부로 살아도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생은 죄에 대해서 싸울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서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편55 : 22절  
"네 짐을 여호와께 맡겨 버리라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영히 허락지 아니하시리로다"  
 
짐을 맡기시기 바랍니다. 
네 짐을 맡겨 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로운 말씀입니까?
짐을 맡기면 영영히 요동치 않을 수 있는데 맡기지를 못하니까 요동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짐을 
맡기면 요동하는 것을 허락치 아니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할 몫이 있다고 말 합니다 
참 좋은 말 같이 들립니다 은혜를 받았으면 할 몫을 해야 은혜 받은 자로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그런 하나님이십니까? 율법주의 자들은 참 말도 잘 만들어 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네 짐을 맡기라고 하시고는 
그래도 네 것은 네가 해야 한다고 하시는 하나님이십니까?
그런 하나님 같으면 저는 포기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십니다 
네 짐을 맡기라고 하신 말씀은 내 것을 다 맡기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다 맡기면 지시기 힘든 하나님이십니까? 
그래도 나도 조금 지고 가야 하는 것입니까? 종교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주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것의 운행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것을 남기고 맡긴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을 모욕하는 일입니다.  
 
쉼을 얻으면서 사시기 바랍니다.  
하나니은 여러분에게 마음껏 쉼을 주신다고 말씀하는데 사람들이 율법주의에 매여 여러분에게서 쉼을 빼앗아 
가고 있습니다.  
 
도덕법에서도 쉼을 얻지 못하면 여러분은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율법주의자들은 도덕법 운운하면서 성도들을 구속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주장하는 그들도 사실은 도덕법을 어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지키지 않으면서 성도들에게는 자기들 편의대로 구속하면서 자기 이익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도덕법은 내가 해야 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 오라 도덕법만 빼고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예수님께서 거짓말을 하셨던지 아니면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거짓말을 
했든지 둘 중에 한 사람은 반드시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방종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율법에 구속되어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면 여러분의 모든 짐에서 쉼을 얻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감사 
 
내게 있는 율법의 짐을 모두 예수 그리스도께 맡길 수 있도록 성령께서 감동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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