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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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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10-06 21:58 조회 : 614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전도서5 : 5절
"꿈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고 말이 많아도 그러하니 오직 너는 하나님을 경외할지니라"
 
사람은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밤에 꾸는 꿈도 있지만 소망을 갖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면 행복할까 어떻게 하면 
이름을 남길까 하는 여러가지 꿈을 꾸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세 꿈을 주신 것은 이생만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천국이라는 영적 가난안을 소망하며 
살아가기 위해서 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나와서 꿈이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누가 꿈이 많겠습니까?
바로 율법주의자들이 꿈이 많습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교회 마다 대형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모든 것이 다 꿈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선교에 비젼이 있다고 말 합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성도로서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 나라 선교에 대한 비젼이라고 말하면서 선교 여행을 다녀 오는 것을 보면 그것은 예수님의 
명령을 행하기 보다는 자기들 꿈을 이루고 있는 행위입니다. 
 
교회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전도를 위해서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 자기들 꿈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지금 이런 것들을 전혀 하지 말라고 나쁘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전도서에서 말씀 하듯이 꿈이 많으면 헛되다는 것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열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 열심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나님일이라면 모든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헛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이 많은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 하겠다 저것 하겠다 무엇을 하는 것이 믿음인 것으로 오해를 하고 말로만 다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없이 
말로 예수 믿고 입술로는 하나님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경외하는 것은 내 몸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인인 인생들이 자기들 몸으로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무지에서 비롯된 열심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들 행위로 하는 것이 경외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꿈이 많고 말이 많은 것은 다 육체에 관한 일입니다.  
전도서에서도 분명히 꿈이 많고 말이 많으면 헛된 것이 많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교회는 꿈을 꾸면서 말을 
많이 하면서 하나님을 경외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전혀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없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바로 깨달으라는 말씀입니다 
 
시편25 : 14절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친밀함이 있습니다 
친밀할 수 있는 관계는 부모 자식이 되어야 친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장에 하나님으로 부터 난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경외하는 자에게 무엇을 보이십니까?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여러가지 약속들이 있습니다 그 모든 약속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신약을 사는 우리에게 
해당하는 약속을 보이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약속을 믿는 사람입니다 
엣 언약 율법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새 언약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입니다 율법에 사로 잡혀 있으면서도 
자기는 약속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잘못 된 사람입니다.  
 
로마서에서 두 남편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옛 남편은 율법이요 새 남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옛 남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우리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성도들은 새 남편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을 바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둘을 다 섬기는 사람을 성경은 음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도덕적으로도 의롭게 살아야 하지만 어느 한가지 율법이라도 꼭 지켜야 한다고 하면 이미 두 남편을
섬기고 음행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음녀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음녀에게 속해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자기들은 예수 안에서 자유하다고 
하면서도 이것만은 하는 그것으로 자기 발에 올무가 되어 있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열심은 영생입니다. 
그러나 꿈이 많고 말이 많으면 그물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 몸으로 신앙 생활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바로 알지 
못하면 열심을 다하고 버림받는 불쌍한 자가 되고 맙니다. 
 
약속을 알고 있습니까?
약속을 믿는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하고 교회에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좋은 
말을 남기고 하는 그것도 해야겠지만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에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바라고 
주님께서 다시오심을 기다린다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가 맞습니다. 
 
오늘의 감사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언약을 믿을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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