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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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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10-05 22:44 조회 : 465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욥기30 : 17절  
"밤이 되면 내 뼈가 쑤시니 나의 몸에 아픔이 쉬지 아니하는구나"

고난은 축복입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 사람은 아프고 슬플지라도 성경은 성도에게 있어 고난은 축복으로 가는 길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고난을 안 당할 수 없습니다 
죄를 마음 놓고 지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보다 강한 것이 사단이기 때문에 우리 
인생은 싸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싸움에서 조금 이기는 것으로 
내가 하나님께 참으로 순종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노력해도 욥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칭찬한 욥의 삶입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순전하고 정직하다는 말을 들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 욥도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고난을 안 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하나님의 은총을 거절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사람은 지금도 교회 안에서 자기가 잘하면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인생은 욥과 같은 삶을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욥을 우리에게 말씀하셨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욥은 자기가 하면 다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아와 과부를 어려서 부터 길렀고 나그네를 대접했고 공정한 재판을 했습니다 그는 사람의 눈에나 
하나님의 눈에 정말 흠을 잡을 만한 것이 없을 정도로 순전하고 정직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섭리를 몰랐습니다 
율법을 못지키는 죄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죄하고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욥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르는 죄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무엇이 중요한 가를 가르쳐 주는 말씀입니다 
성도가 이 세상에서 의롭고 선하게 살아야 함에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사랑하지 않았다면 고난을 줄 필요도 없습니다.  
욥처럼 하나님의 법에 순종 잘한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율법을 지키는 자체가 죄입니다. 
욥을 통해서 죄가 무엇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순전하고 정직한 모습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교회 안에는 욥과 같은 사람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난 당하기 전에 순전하고 정직하여 그에게서 
어떤 흠도 찾을 수 없는 사람이 점점 많아질 수 있습니다.  

순전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그가 참 목사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그런 말씀을 들은 욥이었지만 그는 죄인 이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죄를 범한 죄를 지어서 
사망에 이르러야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욥을 사랑해 주셔서 구원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무엘하7 : 14절  
"나는 그 
아비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니 저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가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사람이 죄를 안질 수 있습니까?
우리는 매일매일 죄를 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죄가 없다고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라고 사도 요한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론 도덕적인 죄를 사람은 늘 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도덕적이 죄로 우리가 맞는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는 죄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도덕적인 죄로 때리시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지키는 죄를 범하는 사람을 때리셔서 
구원을 하시고 있습니다, 

욥의 고난입니다. 
그리고 사무엘하에서 나단이 다윗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어떻게 구원해 주시는가를 나단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죄입니다.
도덕적인 죄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세상 죄를 지고 가심으로 더 이상 그 죄로는 우리가 
사망을 당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느 죄를 말씀합니까? 
욥과 같은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자에게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를 해서 구원을 
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죄를 짓지 마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죄를 지면 맞게 되어 있습니다.
도덕적인 죄가 아니라 율법을 지키는 죄를 지면 하나님께서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때리셔서 욥과 
같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죄를 짓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가 되어서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감사 

하나님의 징계의 채찍으로 말미암아 더 이상 율법을 지키는 죄를 짓지 않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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