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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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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10-04 19:52 조회 : 631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11 ; 20절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이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자기가 죄인이라고 지식적으로 아는 것으로 고백한다고 
해서 회개가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회개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역사입니다. 
그 영접은 교회 나와서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신앙 생활하는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나온 것은 구원을 받은 것이 아니라 가나안에 들어가려는 여정에 불과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오셔서 많은 권능을 행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런 권능을 보면서도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쟁론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이 영접하지 않은 이유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권능을 행하시는 것을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만 그들의 눈에는 또 다른 것이 보였던 
것입니다 세례 요한을 보고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는다 하면서 귀신이 들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보고는 먹고 마시는 것을 보고는 보라 먹기를 탐하는자요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만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도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에 나왔지만 동일하게 이런핑계 저런핑계 눈으로 보이는 것으로 
인하여 복음을 거절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목사들을 봐도 그 안에 예수가 있냐 없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고 그가 자기들이 보기에 
기준에 합당하느냐에 따라 목사를 따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들이 생각하는 목사라는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을 보면서 저 목사는 이상해 
자기 기준에 맞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저 목사는 참 목사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물론 보이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도 예수님을 보이는 것으로 보면서 거절하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보이는 모습은 쉽게 말씀드려서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람 눈에 만족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실수와 죄가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우리는 예수님을 직접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만나야 하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서 성령을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도의 회개 입니다 

사도행전2 : 38절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회개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회개는 본질적으로 죄 사함을 받는 역사입니다.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함으로서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이 내 안에 임재해야 죄 사함을 받은 것을 아는 역사가 있습니다.  

한국 교회는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이 권능이 나타났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회개가 무엇인가도 모르는 교인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은 지금 마태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동일하게 임할 수 있습니다. 

귀신도 예수를 말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믿으라는 말을 한다고 그가 참 목자라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 안에 정말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완전한 죄 사함을 받았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보이는 모습이 의롭냐, 선하냐, 사랑이 많냐 하는 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가 완전한 죄 사함을 받았는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나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교회 어느 목사님을 만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완전한 죄 사함이 이루어 졌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내 평생의 죄 사함이 이루어졌습니까?
그것이 믿어져야 회개가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근대화를 이루면서 잘 살게 되었다고 해서 그리고 교회가 회형적인 부흥을 이루었다고 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외적인 것을 보면서 
회개하지 않는다면 이스라엘과 같이 망하고 맙니다, 
교회 나아온 것이 회개가 아닙니다 자기 죄를 통회 자복하는 것이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완전한 죄 사함을 받아야 회개가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권능을 보고 좋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버나움은 그 권능을 보았지만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여러가지 축복을 받은 것으로 내가 믿음이 있다 회개가 이루어졌다고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죄 사함이 없이는 영접한 것이 아닙니다 
그 죄 사함은 내가 태어나면서 부터 죽을 때 까지 지은 모든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함께 심판을 
받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세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서 함께 죽었습니다. 
무엇에서 죽었는가 하면 죄에서도 죽었지만 율법의 행위를 하는 옛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믿어야 세례가 
이루어지고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례를 받음으로 성령이 내 안에 임재합니다. 
율법의 행위를 하면서 세례를 받았다고 하는 것은 거짓에 불과합니다. 
반드시 율법의 행위를 버리고 죄 사함을 받을 때 성령이 오시는 역사가 있고 그것은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하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오늘의 감사 

나로 
회개 할 수 있게 인도하시고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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