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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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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9-29 13:13 조회 : 626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4 : 10절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다 
이 말은 기독교인들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도 그렇게 받아 들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라는 종교를 모두가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귀가 달토록 설교 시간 마다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랑에 대해서 알지 못하면 오히려 사랑을 하는 그것으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불편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말에도 사랑은 내리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가 없듯이 사랑이라는 것은 마치 
물 처럼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이지 아래 있는 물이 꺼꾸로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강이 없어도 물이 없으면 흐르지 못합니다 
사랑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 안에 사랑이 넘쳐 나지 못하면 그 사랑이라는 물이 흘러 내려 이웃에게로 넘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을 충만히 받은 사람은 그것이 자연스럽게 이웃에게로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세상 사람 중에는 마음에 감동을 받아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도라면 당연히 그런 사랑도 해야 합니다 
 
먼저 사랑을 내 안에 채우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지식적으로 배워서 지성인으로 하는 사랑과 내 안에 사랑이 넘쳐서 하는 사랑과는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물론 어느 것 하나라도 사랑은 버릴 수 없는 것이기에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이 무엇인가를 고린도전서13장에 너무 잘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13 : 1-3절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우리는 이런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할지라도 자기 안에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과연 사랑이 없이 할 수 있겠습니까?
 
교인들이 사랑에 대해서 너무 모릅니다 
저렇게 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면서도 자기 안에 사랑을 있게 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정말 저렇게 살아야 하겠지만 그렇게 한다 할지라도 내 안에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너무도 잘 아는 말씀이지만 그 사랑을 내가 받고 있지 못하다면 내 몸을 불사르는데 내 줄지라도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으로 부터 사랑 받는 자 입니다 
 
그 받은 사랑을 전하는 것이 성도의 사명입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내 몸을 내어 줄지라도 그것은 울리는 구리요 소리나는 괭과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 모든 죄를 지고 가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확증하셨습니다. 
이 사랑이 내 안에 있어야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먼저 받아야 합니다. 
인생은 타락한 후에는 사랑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히 받은 성도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율법을 모두 이루는 자가 
그것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합니까?
그러나 그것은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말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사랑 받을 때 가장 행복합니다 그 사랑을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 안에 사랑이 넘쳐 날 수 있을 정도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가를 너무도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내가 어떠한 
사랑을 받은가를 알지못하고 몸으로 행하는 사랑은 결국 세상사람들도 행하는 사랑밖에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요한일서3 : 1절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
 
먼저 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어떠한 사랑을 나에게 베푸셨는가를 아시기 바랍니다. 
그 사랑을 아는 사람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서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내 몸과 같이 이웃 사랑을 하면서 살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행복을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누리고 이웃에게 전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감사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떠한 사랑을 주셨는가를 알게 하시고 그 사랑안에서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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