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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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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9-25 19:35 조회 : 576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골로새서3 : 10절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사람은 육체와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을 정신이라고도 하고 혼이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을 말할지라도 모두 육체에 속한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삼분설을 주장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저는 영과 육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교회에서는 두 가지를 다 수용하고 있습니다 
육체가 쇠하게 되면 결국에는 마음이 아무리 강한 사람이라도 그것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간혹 그것을 초월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마음과 육체는 하나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둘다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마음이 강한 사람은 육체가 쇠약해 졌을지라도 강한 마음으로 육체를 이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강한 마음을 갖는다는 것이 필요하 수도 있습니다, 

세상 종교는 그래서 마음을 수양합니다 
정신을 수양함으로서 득도에 이르고 세상을 초월하면서 살 수 있는 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것으로 인하여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것을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새 사람을 입었으니...
새 사람을 입었다고 하니까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옛날 가졌던 나쁜 모습들을 버리고 좋은 모습으로 변화되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도가 
새 사람을 입은 것은 육체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임하신 성령을 말씀하는 것이며 그것을 가르켜서 다른 
말로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체도 물론 조금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잘 변화된다 할지라도 완전한 새 사람으로 변화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조금 
되어지는 것으로 인하여 오해함으로서 자기 생명을 잃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성경은 분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쫓아 지식에 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은 자라고 말씀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도 물론 필요합니다 
그러나 본질은 그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는 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중에도 육적으로는 
얼마든지 마음을 강하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도는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에베소서4 : 23-24절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육체의 새 사람은 물론 필요합니다 
복음을 가진 자로서 그 복음이 가려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육체의 새 사람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으로 새 사람을 입지 못한다면 그는 결국 육체의 무너짐 같이 아무리 강한 마음도 무너져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으로 새롭게 되시기 바랍니다. 
보혜사 성령이 우리 가운데 임하시면 진리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의가 아니라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는 의를 알게 하시고 그 의로 말미암아 거룩함을 
입습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기도나 예배 그런 외적인 것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거나 주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아알아가느 역사입니다. 
진리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그가 하나님 우편에 계신 것이 내 의가 된다는 것을 암으로서 그의 택하신 
거룩한 백성이 되는 것을 알고 믿습니다. 

육체, 마음이 새로워 지는 것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감동하심으로 늘 새로워 지는 역사를 경험하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면 그는 세상 
종교를 믿는 종교인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성령이 감동하여 주시면 마음이 담대해 집니다. 
그래서 초대 교회에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박해를 받으면서도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사자의 밥이 되면서도 찬송을 부를 수 있는 담대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마음이 담대하면 육체를 이길 수 있습니다. 

새 사람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입으라고 표현이 되어 있어서 마치 나타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은 보혜사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으라는 말씀이며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영이 탄생이 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으면 
강하고 담대할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늘 새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새로움을 경험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감사 

성령께서 내게 임하심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으로 부터 새 사람을 입을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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