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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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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9-22 20:48 조회 : 617회 댓글 : 0건

본문

   
오늘의 말씀 

시편26 : 1절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 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시편이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러나 복음을 알면 시편은 결코 어려운 말씀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믿는 
성도라면 다윗과 같은 믿음으로 시편과 같은 고백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우리는 다윗에 대해서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한 것도 부족해서 충성된 신하인 우리아를 전쟁에서 죽게 만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는 임종을 앞에 두고 자기 정적들을 죽이라고 솔로몬에게 유언을 했습니다 

그런 그가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니" 라고 고백합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자기 죄를 보고 도저히 이런 고백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 앞에 당당히 고백하고 있습니다 

영의 일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성도가 이런 고백을 하지 못하면 그는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다윗이 지금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은 시편 22편에서 예수님께서 자기 죄를 구속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율법적으로는 완전히 행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완전하게 행할 수 있습니다. 
아담으로 부터 이스라엘 모든 사람들 까지 율법적으로는 모두 실패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율법적으로 완전해 지려고 애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사람이 죄가 없다 하면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율법적으로는 우리는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완전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완전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당당하게 판단하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이런 고백을 할 수 없으며 만약 한다면 그는 가증한 사람입니다.

이사야64 : 6절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우리의 율법의 의입니다 
율법적으로는 다 부정한 자라고 말씀 합니다 아브라함도 욥도 사도 바울도 하나님께서 보실 때 
모두 다 더러운 옷과 같은 것입니다 아담으로 부터 시작해서 세상 모든 사람이 다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만이 완전한 의를 가지셨습니다 
  
요한계시록19 : 8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그러나 성도들은 빛나고 깨끗한 새마포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율법적으로 완전하게 행함으로 입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다윗과 같이 완전한 믿음으로 
행해서 입을 수 있습니다.

율법으로는 죽을 때 까지 죄인 입니다 
그래서 그 옷이 더럽고 쇠하는 잎사귀 같은 것입니다 
그 옷을 입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소년이 푸주간으로 끌려 가는 것과 같다고 잠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죄인임을 늘 고백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 되었음을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자기 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믿는 대로 됩니다. 
다윗도 자기 죄를 보면서는 정말 통회 자복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믿으면서는 자기 완전함을 하나님 앞에서 판단해 달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고 시편에서 그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를 보호해 주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의를 믿고 의지할 때 그것이 능력이 되어 구원을 선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감사 

내가 입고 있는 옷은 더러운 옷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게 세마포 옷을 입혀 주셨는 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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