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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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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5-09-17 20:24 조회 : 613회 댓글 : 2건

본문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5 : 37절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내가 어떤 존재이가 모르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객기를 부리는 것과 조금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약속을 지킬 수 없는 존재입니다 
제가 사람과의 약속을 함부로 해도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왜 지킬 수 없느냐면 우리 육적인 사람은 영적인 하나님과 사단보다 약하기 때문에 내가 하겠다고 장담을 
해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내일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어느 누가 내일을 알 수 있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또 내가 무엇을 하겠다 이렇게 하겠다 하는 것은 한마디로 교만한 생각에서 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신앙인들 중에는 무엇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 어떻게 하겠다고 다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교만한 가를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죄를 안 질 수 있습니까?
내가 의롭게 살아 갈 수 있는 자신이 있습니까? 
그리고 무엇을 서원했다고 해서 그것을 이루 수 있습니까? 
만약 그것을 장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하나님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 죄를 안 지면 감사한 것이고 내가 예배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으면 감사한 것이고 또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면 감사합니다. 

누가 악한 자들입니까? 
자기가 할 수 없는 것을 하겠다는 하는 자들이 악한 자들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성도로서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하기 위해 애쓰는 것이 나쁘 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하겠다는 사람은 악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으면 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합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내 맹세로 할 수있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5 : 36절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옛날 이스라엘 사람들은 맹세를 하기 좋아 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사람들 모두는 그렇게 하기를 좋아한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교회 안에서 입술로 자기가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맹세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내 머리카락 한 카락도 희게 할 수 없는 자가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할 수 없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시기 때문에 맹세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지금 내 앞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라는 말씀입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으면 예하고 내가 지금 할 수 없으면 아니요 하라는 말씀입니다 
내일 일을 알 수 없는 내가 내일을 생각하면서 반드시 내일은 내가 어떤 행위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다 악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악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 의지로 무엇을 할 수 있다고 맹세하는 자체가 악이라는 
말씀입니다 

지금 기도할 수 있으면 하면 됩니다 
그것을 내일 부터 하겠다고 하는 것은 악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웃을 도울 수 있으면 도우면 되고 하지 못하면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일 하겠다고 맹세를 하다가 내일이라는 날이 나에게 없다면 나는 그에게 악을 행한자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교회 안에서 무엇을 작정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이고 악한 일이라는 것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인생에게 내일은 내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셔야 내 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인생이 무엇을 작정하고 맹세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자기의 자유의지 보다 못하게 생각하는 
교만한 마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악을 행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일을 할 수 있으면 하면 되고 못하면 안 하면 됩니다 
지금 못한다고 해서 내일 일을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맹세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내일이라는 
날을 마치 자기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내 앞에 주신 것 이상을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감사 

내 자유의지 보다는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섭리를 믿을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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