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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강의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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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10-31 23:46 조회 : 762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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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령께서 감동하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베드로전서1:9절

"믿음의 결국 곧 영혼 구원을 받음이라"

 

예수 그리스도를 왜 믿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천국에 간다는 것에 의심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그 말씀을 알고 있고 또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믿음은 주시는 것입니다,

유대서에서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을 받는 것 그리고 단번에 주신다는 것을 성경을 보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성령 역시도 단번에 우리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영생을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믿는다는 것의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모르고 믿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내가 알아야 믿을 수 있는 것이지 모르고는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또한 우리가 알고 있어야 힙니다,

 

에베소서4:13절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알아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는 것이 하루 아침에 알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마치 아는 것을 도깨비 방망이를 두드리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그저 교회에 나간 것으로 믿음이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의 믿음은 거짓에 불과하고 스스로 속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어느 정도 알아야 하는데 하면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시가 될 때까지 알아야 합니다 물론 일반 성도들이 성경에서 그것을 혼자 안다는 것을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기 위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사도행전에서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내시는 복음을 알기 위해서 정말 먼길을 왔습니다.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는데 예배를 하지 못하고 돌아가는 길이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광야로 가서 만나 복음을 전하라고 해서 그가 이사야의 말씀부터 알아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얼마나 먼길입니까?

아마도 몇달을 걸려서 예루살렘에 왔을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예루살렘에는 예배하는 자가 없어서 그냥 되 돌아가는 중에 빌립을 만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가 먼길을 온 이유는 단 한 가지 복음을 알고 믿어서 구원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아카데미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예배하는 장소가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사무실을 빌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늦은 저녁 시간에 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말씀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리스도편지에서 전하고 있는 말씀이 복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가 영혼을 사모한다면 당연히 와서 아카데미 강의를 듣고 또 형제의 교제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문제가 됩니까?

거리가 문제가 됩니까? 저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아카데미를 듣는 집사님 중에는 멀리 홍천에서도 오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강의를 마치면 교제의 시간도 갖지 못하고 바로 일어서서 가야 막차를 타고 집에 갈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도편지에서 말씀을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믿음을 의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쉽게 다시 돌아가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정말 그리스도편지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면 함께 교제를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주님이 왜 이 세상에 교회를 세우셨습니까?

나 혼자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는 교회를 통해서 복음이 전파되게도 하시고 있고 또 교회를 통해서 새 생명이 탄생이 되게도 하시고 있습니다. 복음을 믿고 있다면 당연히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고 그 교회를 통해서 천하보다 더 귀한 한 영혼이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서울 근교는 마음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성령의 감동을 받는 성도라면 저는 함께 예배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아니 주님의 교회를 성도가 서로 든든히 세워가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나만 구원을 받았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영지주의에 빠질까 염려스럽습니다. 내가 복음을 알고 있다고 하면서 교회가 있는데도 함께 교제를 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그 교회를 세우는 것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영지주의가 됩니다.

 

믿음은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저 역시도 늘 그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근교에 계시면서도 그리스도편지의 말씀만 보고 내가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스스로 속고 있을지 모른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제가 그리스도편지에 한 사람이라도 더 끌어 들이기 위해서가 절대 아닙니다,

성도의 예배를 통해서 분명히 다른 영혼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카데미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위해서가 아니라 성도님들의 영혼을 위해서이고 또 예배를 통해서 다른 영혼이 구원을 받게 하는 일을 성도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입니다, 성도로서 해야 하는 일까지도 하기를 꺼려 하고 또 여러가지 핑계를 대고 있다면 저는 분명히 말씀을 드리지만 그 사람은 영지주의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매주 수요일 저녁 7:30분부터 9:30분까지 입니다,

 

02-6326-3610

010-3414-3610

dugk3610@hanmail.net 

 

장소: 봉림빌딩 501호  

주소: 서울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22-54

교통: 지하철 7호선 보라매역 2번 출구

버스 : 150, 505, 5531, 5536, 5623, 5601 같은 정류장인데 오는 방향에 따라서 정류장 이름이 다릅니다 (보라매역, 동작세무서 하차)

       : 153, 461, 753, 5536 서울 공고 앞에서 하차

오시는  길: 보라매역 2번 출구에서 30m 정도 오시면 봉림빌딩 501호입니다

 

영혼구원입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성도님들이 그리스도편지를 글로 보는 것과 강의를 듣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성도의 교제는 반드시 있어야 하며 하나님께서는 이제도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신다는 말씀을 깊이 상고하시기 바랍니다,

 

복음이 전파되기를 원합니다.

아니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을 받기를 원합니다, 아카데미 강의에 참석을 해서 내 영혼도 구원을 받고 주의 복음이 전파되는 일에 함께 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도편지 김병덕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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