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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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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4-01-10 19:46 조회 : 70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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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9:6절을 보겠습니다. (구978쪽)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말씀 그대로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습니다.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아니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스스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부정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을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또 이 성경이 영의 일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의 일을 말씀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이해를 시키려고 하다 보니까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된 것입니다 그러나 초대 교회가 지나가고 교회가 세상의 권력과 함께 공유를 하기 시작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람들이 정의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말씀이 정답입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지만 이 말씀을 기초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아들을 주셨는데 그 아들이 아버지가 되겠습니까? 이것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일입니다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가 아버지라는 말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설명이 안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천국을 말씀하면서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까 신부가 신랑을 위해 단장한 것 같더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영의 일을 사람이 알아들 수 있게 설명할 방법이 없으니까 이렇게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삼위의 아들로서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 자체가 유일하신 하나님을 안 믿고 있는 것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저 막연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는 믿고 있지만 왜 하나님인가를 모르고 교회에서 가르쳐 주는 대로 삼위일체 중에 하나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왜 삼위일체가 됩니까?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실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아니 사실 오신다는 것 자체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가 되셨다고 하지만 그것을 우리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아들로 마치 하나님의 한 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입니다

그것을 사람들이 어떻게 이해를 합니까? 그것은 사람들의 이성으로 이해를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입니다.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방법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이해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조차도 믿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요한복음에서 하나님께 로서 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로서 났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믿음이 아니고는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실 목사인 저 조차도 하나님께 로서 난 것을 여러분에게 명확하게 보여 드릴 수 없습니다.

 

믿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로만 믿어지는 일입니다. 사실 우리 안에 탄생이 되는 그리스도의 영도 설명이 잘 안 되는데 그것도 말씀으로 밖에는 설명할 방법이 없는데 더구나 하나님을 우리가 설명하려고 하고 또 규정을 하려고 하는 자체가 얼마나 교만한 일인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말씀으로 믿어져야 합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으면 그대로만 믿어져야 합니다. 영의 일은 누구도 그것을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사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을 자기들의 이성으로 규정을 하고 있고 그것을 교리로 만들어서 그렇게 믿으라고 강요를 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믿지를 않으면 마치 이단인 것으로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성경에서 왜 믿음이라고 하는 줄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 영의 일을 우리에게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믿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 하나만 생각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솔직히 천국이 있다는 것을 누가 증명할 수 있습니까? 그것은 믿음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성도님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자기들이 갔다 온 사람들이 있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아주 쉽게 미혹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도 사람의 말로 가히 말할 수 없다고 하는데 이 시대는 사람의 말로 천국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들로 사람들이 얼마나 미혹이 되고 있습니까? 마찬가지로 이 삼위일체로 거의 모든 사람들을 미혹을 하고 있고 그것에 속아 결국에는 사망의 길로 가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어야 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는가는 너무도 중요합니다. 하나님으로 믿을 것인가 아니면 삼위일체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믿을 것인가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하겠지만 하나님의 아들은, 아들은 될 수 있어도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단은 교묘합니다.

하나님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믿습니다. 사실 아무 문제가 없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은 그냥 아들이라고 인정만 하면 되는 것이지 믿음의 주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마치 천사를 천사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 천사의 능력이 아무리 강하다 해도 그것은 천사일뿐입니다.

 

아들입니다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그런데 왜 믿습니까? 믿는다는 것을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어린 양이면 우리가 믿을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믿는 것이지 하나님이 아니라면 왜 믿습니까? 절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요한복음1:18절을 보겠습니다. (신 142쪽)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씀이 너무도 많이 있고 사람들은 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 문자적인 말씀을 전적으로 부정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아들이라는 말씀을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아들이라고 하는 말씀은 우리가 알아들 수 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오십니다.

그것이 더 이상하게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에 가정을 해서 하나님께서 직접 오셨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에스겔을 보아서 알겠지만 그룹 사이에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룹이 같이 와야 하고 그리고 천천만만의 천사들이 함께 와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직접 이 세상에 오실 수 없는 이유는 사람이 하나님을 보는 순간에 죽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흠도 점도 없으신 분인데 죄인인 인생들이 하나님을 보는 순간에는 그 자리에서 죽는다는 것을 성경 곳곳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오실 수 없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셔야 사람들이 죽지 않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어느 누구도 인생으로는 하나님을 직접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신성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냥 신이 아니라 유일하신 참 신이신 하나님을 사람이 본다는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세상에 신이 있습니까?

그것은 다 인생들이 만들어 낸 신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유일하신 참 신이시며 거룩하신 분입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만약에 이 지구에 그대로 오신다면 이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죽게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영의 일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부활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우리가 부활을 해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부활의 형상을 입지 않고 하나님을 본다면 그 자리에서 죽음을 당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우리에게 부활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의 형상이 아니고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독생하신 하나님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셔야 우리가 그 분을 보고도 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이신 하나님이 그대로 우리에게 오신다면 죄가 있는 인생들이 보는 순간에 그대로 죽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본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 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다는 말씀을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왜 본 사람이 없는 가면 보는 순간에 죽기 때문에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보고 믿을 수 있게 예수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은 영의 비밀이기 때문에 저도 이렇게밖에 설명을 드릴 방법이 없습니다.

 

안 됩니다.

하나님의 신성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영의 부활과 천국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계시는 그곳에는 죄와 허물이 있는 인생들이 견딜 수 없는 곳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부활과 천국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하다 보니까 성경에 문자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생각하면서 삼위일체라는 이상한 것을 탄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그 형상 그대로 이 지구에 오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들이 보고도 죽지 않을 수 있는 형상 우리와 똑같은 체질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스스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속죄를 받고 또 그 분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부활의 산 소망을 주신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니고는 어느 누구도 우리를 구원해 주실 분이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속죄 제물이 되었다면 그것은 우리가 그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의 일은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이라고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아니라면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너무도 오랜 동안 교리에 묶여서 아니 성경을 너무 쉽게 보다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지를 못하고 하나님의 아들로 다른 위로 믿고 있고 그것은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속의 경륜을 믿지 못하는 결과는 가져오고 있습니다.

 

아들이 아닙니다.

아니 우리가 부를 때는 아들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그러나 믿을 때는 분명히 하나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그것은 그 분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구원자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직접 오실 수 없는 이유는 우리 인생들이 하나님을 보는 순간에 죽기 때문에 인생의 몸을 빌어 입고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요한복음14:8-9절을 보겠습니다. (신 172쪽)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빌립이 말 합니다.

예수님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말 합니다. 아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빌립이 예수님께 묻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보여 주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빌립은 모르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예수님께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내가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또 주님께서는 너희가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습니다.

그럼 하나님을 보았다는 말씀입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것을 이사야서에서 한 아기가 나셨다고 말씀을 하면서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라고 믿지 않는 것이 더 이해가 안 됩니다 정말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는 성도라면 성경에서 수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계시를 해 주고 있는데 어떻게 삼위일체라는 이상한 교리를 따라갈 수 있습니까?

 

보았습니다.

이제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영이신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또 그 말씀은 영이신 하나님을 우리 인생들은 볼 수 없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보여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믿지를 않고 삼위일체라는 교리에 의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인생의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우리 인생이 다른 방법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빌립이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하니까 주님께서 네가 나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고 하느냐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도 이 말씀이 여러분에게 이해가 가장 쉽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육신의 모습을 입고 오셨습니다.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들에게 하나님께서 직접 오셔서 구원의 경륜을 이루시려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육의 모습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을 우리 인생들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우리 영이 신령한 몸을 입으면 그때는 우리가 영이신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아마도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것이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활입니다

그리고 천국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줄 수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셔서 천국에서 함께 사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구속의 경륜을 이루시고 그 믿는 성도들에게 하늘로서 온 하나님의 영이 탄생하게 하시고 그 영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천국으로 인도함을 받아 부활이 되어 거기서 영이신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인생들의 눈으로 보는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인생들이 구원을 받아 탄생이 된 영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신령한 몸을 입고 볼 수 있는 하나님은 영이신 하나님입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지 않고는 이런 영의 일들이 깨달아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성경을 인생의 지식으로 보고 있고 그런 생각들이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만들어 냈고 그 교리에 묶여서 꼼짝을 못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4:8절을 보겠습니다. (신 403쪽)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장차 오실 자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장차 오실 자가 누구라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오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십니까? 주님께서 사도행전에서 하늘로 승천을 하시면서 너희가 본 그대로 내가 속히 다시 오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룹입니다

그 사이에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룹들이 하나님을 찬송을 하고 있습니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이 세상에 오실 때는 죄 있는 인생들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직접 오시면 인생들이 보고 죽기 때문에 그렇게 오셨습니다.

 

그러나 종말의 때입니다

지금 요한계시록은 종말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종말의 때에는 하나님이 오십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다 죽는다는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시기 때문에 인생들은 다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안에서 잠자고 있는 하나님의 영이 있는 성도들은 신령한 몸을 입고 영접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장차 오실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요한은 하나님이 오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들은 문자에 갇혀서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오셨습니다.

우리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인생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사람들에게 보이시고 또 구속의 경륜을 이루셨습니다. 사단에게 다 죽어가고 있는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셔서 사단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하시고 부활하셔서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

 

이제 다시 주님이 오시지 않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종말의 때에도 이 세상에 구원을 받을 사람이 있다는 것이 됩니다. 주님을 보는 사람은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보는 사람은 살 수 없습니다. 종말의 때에는 하나님이 오시기 때문에 이 세상에 말씀 그대로 종말이 온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때는 주님으로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때는 구원을 받을 성도들은 다 하늘의 형상을 입고 있기 때문에 영이신 하나님을 보아도 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땅에 남아 있는 자들은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지만 사람이 만든 교리로 인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폄하시키고 있고 또 하나님을 삼위일체의 위로 나누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아니라면 우리의 구원은 거짓이 되고 맙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우리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이지 다른 이유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일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신 유일한 목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주님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다 보니까 생일까지 만들어 놓고 그 날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얼마나 인간적인 생각인가를 모르고 있고 성탄절이라고 지키고 있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하나님이라고 믿고 있다면 누가 성탄절을 만들고 지키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이다 보니까 성탄절을 만들어 지키고 있습니다. 그 절기가 율법이 되어서 사망으로 끌고 가고 있는데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생일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다 보니까 생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서에서 분명히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작한 날도 없는 예수 그리스도를 지금 이 시대는 성탄절이라고 하면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너희가 삼가 절기를 지키니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헛될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룹 사이에 계십니다.

그 분은 하나님이라고 말씀합니다. 또 장차오실 분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주님께서 장차 오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성막의 시은좌에는 누가 앉아 계시는 가를 알 수 있습니다. 장차 오실 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으로 앉아 계신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늘의 참 장막을 보여 주시고 그 모형과 그림자로 성막을 짓게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막의 중심이 무엇입니까?

그 마지막 안에 있는 것이 바로 시은좌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보좌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거기로 들어가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대제사장들이 일 년 일 차례 하나님을 만났던 곳이 바로 이 시은좌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막의 모든 식양이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는데 이 시은좌만은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모순입니다.

 

시편18:2절을 보겠습니다. (구 813쪽)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다윗의 시입니다

누구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표현이 누구를 지칭하고 있는가를 성경을 본 성도들은 깨닫고 있습니다.

 

누가 반석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석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반석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떠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시편에서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는데 다윗은 여호와를 반석이라고 시로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건지시는 자입니까?

우리를 악에서 건져주시는 자가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악에서 우리를 건져 주심으로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 악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평생 신앙생활을 하면서 악을 행하다가 진노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도 역시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행하는 행위들이 악이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라고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하나님이라고는 하지만 삼위의 아들로서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임을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성도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있지 삼위일체의 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없습니다.

 

누구에게 피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피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안식처가 되고 있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안식으로 우리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쓰라고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주님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 성도를 구원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나의 방패가 됩니다.

우리 성도는 믿음으로 방패를 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앞에 계시는 방패가 되어서 사단이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영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원의 뿔이 되시고 있습니다. 시편의 모든 표현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누가 목자입니까? 예수님께서 나는 선한 목자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렇게 모든 성경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로 보고 있는데 사람들은 문자에 갇혀서 또 아타나시우스가 만든 교리에 매여서 꼼짝을 못하고 하나님을 그저 아들로 보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의 모순입니다

그것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부정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안 보고 있고 또 성령을 하나님으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성령을 하나님으로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심지어는 성령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오소서 성령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모순된 것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입니다. 하나님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출애굽기25:22절을 보겠습니다. (구 120쪽)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어디서 만납니까?

성도는 주님께서 열어주신 휘장 사이로 난 새롭고 산 길을 따라 들어가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성소에서 지성소로 들어가는 것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의 모형입니다 그 휘장 안에 하나님의 보좌 시은좌가 있다는 것을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휘장은 성도가 부활을 해서 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의 모형입니다.

 

성막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막의 모형은 하늘의 참 장막입니다 우리 성도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보여 주시고 있고 그 천국에 들어갔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룹 사이에 보좌에 앉아 계신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막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시은좌에 계시다는 것을 보여 주시고 있지만 이 시대는 성막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고 있습니다.

 

시은좌입니다

성막은 하늘의 참 장막의 모형입니다 우리가 휘장 사이로 들어가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분명히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받아 들여야 합니다. 그 시은좌가 하나님의 보좌라는 것은 받아들이면서도 이 성막이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라는 것은 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다 자기들이 만든 교리에서 서로 상충이 되다 보니까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히브리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하늘의 참 장막에 들어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성경에서 보고 있는 성막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이 세상에 당신이 오셔서 이루실 모든 구속의 일들을 미리 예표를 통해서 보여 주셨지만 이스라엘은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그것을 육체적으로 섬기는 일에만 열심을 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신령한 몸을 입고 하늘의 참 장막에 들어갈 때 그곳 보좌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도의 신랑으로 앉아 계십니다. 마치 아담이 하와를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고 하면서 사랑한 것과 같이 성도가 구원을 받아 들어가는 천국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히 넘치게 됩니다.

 

사랑만 있습니다.

그것을 저도 어떻게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인생이 생각하는 사랑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막이라는 모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가를 아주 자세히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어서 담대하게 휘장 안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만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또 우리의 영생이기도 합니다. 이 시은좌는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탄생이 되어 있는 우리 영이 신령한 몸을 입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주 예수의 은혜를 입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에 하늘의 신령한 것을 입고 영접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는 성도가 도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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