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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설병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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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3-11-29 21:05 조회 : 1,061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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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설병상

 

출애굽기25:30절을 보겠습니다. (구 121쪽)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찌니라”

 

성막이 있습니다.

성막 문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있는 것이 번제단입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소와 번제단 사이에 물두멍이 있습니다. 이 물두멍 속에 있는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의미하고 물로 씻는다는 것은 믿음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사장이 있습니다.

대제사장이 있고 제사장이 있습니다. 제사장들이 성막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할 때 반드시 물두멍에서 씻고 했습니다. 씻지 않으면 죽는다고 말씀을 하면서 수족을 씻어 죽기를 면할 찌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이 번제단에서 화제를 드릴 때나 성소 안에 있는 진설병상, 등대, 분향단을 섬길 때 반드시 물두멍에서 씻었습니다.

 

성소가 있습니다.

성소와 지성소가 있는데 성소에는 진설병상과 등대 그리고 향단이 있습니다.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는 휘장이 쳐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휘장 안으로 들어가면 증거궤가 있고 속죄소가 있습니다. 성소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있는 진설병상입니다. 성소에 들어가자마자 우편에 진설병상이 있는 것으로 성소의 모형에서 보여 지고 있습니다.

 

성소의 크기입니다.

지금 치수로 하면 세로가 9미터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로는 4.5미터 정도 됩니다. 그리고 지성소의 크기는 정사각형으로 가로세로가 4.5미터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크기 안에 우측에 진설병상이 있고 좌측에 등대가 있고 휘장 앞 중앙에 분향단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는 신약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셨다 이제 하늘에 올라 가셨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어떠한 일을 하셨는가를 그래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구약의 이스라엘에게는 단지 이 성막을 보여 주심으로 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구원해 주시는 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 모형과 그림자를 보고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 예정을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은 성막을 보고 알아야 했지만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하늘에 올라 가셨는데도 역시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시지 않고는 사람이 아무리 성경을 많이 보아서 영생을 얻으려고 한다 해도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늘 깨닫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종교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요한계시록13장에서 짐승이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제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신 후에 믿는 이방인의 교회도 역시 짐승이 되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성막을 보고 제사제도를 통해서 직분을 행하고 하면서 또 율법을 지키면서 종교가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다릅니다.

성경에서 모든 것을 계시를 해 주고 있지만 역시 이스라엘과 같이 제사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문제는 자기들의 지식으로 성경을 보려고 하고 있고 자기들의 지식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알려고 하는 것에 있습니다.

 

성경을 아무리 상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솔직히 말씀을 드려서 그래도 지금 70세 이상 된 목사들은 아마도 성경을 백독 이상씩은 했을 것입니다. 예전에만 해도 목사가 성경을 그렇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모두가 받아들이고 있었고 그렇게 하지 않고는 목회를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인터넷이 발달을 하다 보니까 굳이 성경을 안 보아도 목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런 시대입니다.

 

설교 사이트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저 신학에서 종교적인 것을 배우고 나면 성경은 얼마든지 자기들 마음대로 전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물론 목사가 남이 쓴 설교를 그대로 한다고 해서 다 나쁘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것이 진리를 전하고 있다면 당연히 그 설교를 해야 한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교 사이트에 수십만 건의 설교가 있지만 실제 진리를 말씀하고 있는 설교는 지극히 적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을 먹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먹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지식과 그리고 예화와 세상의 것을 듣고 있습니다. 생명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을 들으면서도 이 세상의 종교적인 생활을 하는 자기 자신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이 짐승이 되어서 우상숭배를 했던 것과 같이 이 시대도 교회가 짐승이 되어서 우상숭배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입니다

육체는 늘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의 종류는 무한정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먹지 말아야 하는 것도 또한 그만큼 많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먹어야 할 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분별을 하지 못하면 다 사망에 이르게 되어 있습니다.

 

어린아이입니다.

그 아이는 부모가 주는 대로 다 먹습니다. 그것에 독이 있든지 아니면 좋은 먹을거리든지 부모가 주면 그대로 받아먹고 있습니다. 그것은 부모를 믿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부모라 해도 자기를 해치려고 하는 것에 조금이라고 의심을 하고 있다면 절대로 먹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어린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주는 대로 먹고 있습니다. 이제 때가 오래 되었으면 내가 먹어야 하는지 안 먹어야 하는지 스스로 성경을 보면서 지혜를 구해야 하는데도 아직까지도 어린아이와 같이 아무 것이나 다 먹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목사가 주는 것은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고 하나님보다 더 믿으면서 그것을 감사하게 받아먹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아니 자기 생명에 대해서 지혜를 구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자기 생명에 대한 문제라면 내가 무엇을 먹고 있는가를 스스로 살펴야 하는데 이 시대는 자기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가 주면 그냥 받아먹고 있습니다. 이것이 영의 양식이기 때문에 당장 육체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고 있어서 그저 주는 대로 받아먹고 있습니다.

 

히브리서13:9절을 보겠습니다. (신 369쪽)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식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식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성경 식물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텍스트는 식물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텍스트가 마치 생명의 양식과 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 텍스트가 생명의 양식이었다면 이스라엘은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악을 행하지 않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저 식물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텍스트로 보고 있는 말씀은 이 세상의 지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기록을 했다 해도 그 말씀에서 생명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저 이 세상의 지식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식물로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식물로 말미암은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구원을 얻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사람들이 지적인 수준이 높아지고 모두가 대학을 나오다 보니까 성경을 쉽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경 안에 있는 텍스트를 이 세상의 이성적 지식으로 보면서 자기가 영생에 대해서 아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지식을 자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아는 것을 절대로 자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설령 내가 성경의 모든 비밀을 안다 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자기에게 있지 않다면 그는 버림을 받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조금 더 아는 지식을 가지고 마치 구원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지식이 앞섭니다.

솔직히 머리들이 좋다 보니까 성경에 있는 말씀들이 줄줄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머리가 나빠서 외우지를 못하는데 너무도 잘 외우면서 자기가 필요한 말씀을 그대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성경적 지식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 것을 안다고 해서 마치 자기가 구원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로서 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기 위해 상고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안다 해도 그것으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나에게 있지 않다면 유익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는 상대가 거저 주는 것입니다 내가 받고 싶다고 해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거저 주어야 받을 수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나를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나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는 가 정말 냉정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성경을 아는 것으로 마치 자기에게 은혜가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여러 가지 다른 교훈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 다른 교훈들이 세상의 교훈이 아니라 성경 안에 있는 교훈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다른 교훈이라고 하니까 이상한 것을 가르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다른 교훈은 이미 갈라디아 교회에 들어와 있었고 고린도교회에도 다른 교훈이 들어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지만 입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있었지만 가만히 들어와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다른 교훈이었다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교회는 율법의 교훈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발람의 교훈도 있습니다. 또 니골라당의 교훈도 있습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다른 교훈에 미혹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수도 없이 많은 다른 교훈들로 인하여 진리가 훼손이 되고 있는데도 사람들은 그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그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가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무엇과 같습니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다 했습니다. 이 시대도 역시 똑같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면 이 시대는 하늘에 계신 주님을 다시 끌어 내려서 십자가에 못 박고 현저히 욕을 보이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들이 교회 안에서 생명의 떡인 예수 그리스도를 먹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주 쉽게 다른 교훈에 빠지고 있으면서도 주여 주여 하고 있는 자기를 보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행위를 보면서 은혜를 저버리고 있습니다.

 

요한복음5:39절을 보겠습니다. (신 151쪽)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을 왜 봅니까?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 그 안에 있는 말씀들을 듣고 이해를 하면 구원을 받는 것으로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누구에게 하시고 있는 가를 알아야 합니다. 조상대대로 어려서부터 성경을 보고 연구를 했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늘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왜 그렇게 성경을 보았는가 하면 예수님의 말씀대로 영생을 얻기 위해서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경을 그렇게 많이 보고, 바리새인들 같은 경우에는 평생을 성경을 보면서 살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영생에 대해서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었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었습니까?

그리고 매주 설교를 듣고 있고 또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까? 그런 것이 반드시 영생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늘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해서 이미 우리에게 예표로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렇게 살았다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인들 역시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들이 우리보다 지혜가 부족합니까?

그들은 더구나 히브리어를 어려서부터 사용을 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시대 신학자들이 아무리 히브리어를 공부를 많이 해서 설령 유창하게 구사를 한다 해도 이스라엘에게는 따라가지를 못 합니다. 그런 그들도 영생에 대해서 전혀 몰랐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게 대해서 증거 하는 것을 못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대해서 전혀 몰랐습니다. 자기들의 육체의 일에 대해서는 너무도 잘 했지만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는가를 깨닫지를 못 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신앙인으로는 모범적인 삶을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경륜하시는 일에 대해서 전혀 몰랐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려서 믿음이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알아야 믿을 것 아닙니까?

성경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알아야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알고 믿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내게 대해서 기록한 말씀을 전혀 몰랐습니다. 이 말씀은 성경을 문자적으로는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그 안에 담겨져 있는 하나님의 뜻을 전혀 못 보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을 많이 보고 많이 문자적으로 안다고 해서 말씀을 먹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그저 이 세상의 지식이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지식을 많이 아는 것으로 마치 자기가 구원을 받은 성도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게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진설병입니다

이 진설병은 지극히 거룩한 떡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 문자 그대로가 지극히 거룩하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여렸을 때는 성경을 정말 조심스럽게 간직을 했습니다. 오래 사용을 해서 찢어진 성경책을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 줄을 몰라서 고민을 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 생각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언젠가도 그런 질문을 받는 적이 있습니다. 떨어진 성경책을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 가를 상담을 했습니다. 왜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가 하면 지극히 거룩한 떡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거룩한 것을 함부로 처리를 했다가는 벌을 받을 것이 두려워서 그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거룩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정말 성경을 대하는 자세부터가 바뀌어야 합니다. 지금도 성경책을 들고 다니는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보면 가슴에 대고 들고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성경이 너무도 거룩한 말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성경이 지극히 거룩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가 거룩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은 책입니다

이 세상의 책과 마찬가지입니다 마치 그 안에 있는 말씀이 거룩한 것으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절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거룩한 성경에서 말씀을 어려서부터 보고 연구를 했지만 그들은 지극히 거룩한 진설병을 전혀 먹지를 못했습니다.

 

요한복음6:48절을 보겠습니다. (신 154쪽)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다”

 

주님이 생명의 떡입니다

성막에서 성소에 올려 졌던 지극히 거룩한 떡이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이 생명이 떡이 아니라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고 먹어야 생명의 떡을 먹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있는 말씀을 읽고 듣는다 해서 생명의 떡을 먹는 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이스라엘은 이 성경을 보았지만 생명의 떡을 먹지 못했습니다.

 

왜 못 먹었습니까?

그들에게 생명의 떡이 안 주어져서 먹지를 못했습니까? 이미 구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많은 계시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지 않아서 생명의 떡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율법의 행위를 보면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부를 하면서 살았습니다.

 

율법을 문자 그대로 보았습니다.

사실 율법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다 계시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율법을 해석한 것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 율법을 지키는 자가 누구라는 것을 이미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들이 율법을 지키려고 하다가 생명의 떡을 먹지를 못했습니다.

 

생명의 떡을 먹어야 합니다.

성경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생명의 떡이 될 수 있고 그것이 진노의 포도주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정반대로 해석이 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은 너무도 오묘해서 진노의 포도주를 먹여도 사람들이 그것이 옳다고 먹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실 생명의 떡을 먹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 생명의 떡은 내가 성경을 본다고 해서 먹을 수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반드시 하늘에서 내려 주셔야 내가 먹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자기 지식이 뛰어나다 보니까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산 떡을 먹으려고 하지 않고 자기 지식으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모릅니다.

이것이 영의 일이다 보니까 육을 가지고 있는 인생들이 이해하기가 불가능합니다. 성경을 아무리 보아도 내가 무엇을 먹고 있는가를 인생의 이성적 지식으로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구원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있다고 택함을 받은 것이 아니라 이 생명의 떡을 먹고 있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택하셔서 은혜를 주시고 있습니다.

 

다른 것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내가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반드시 이 떡을 먹어야 합니다. 그냥 한번 먹고 마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이 떡을 계속해서 먹어야 합니다. 내가 아주 조금 먹은 것으로 마치 생명의 떡을 다 먹은 것으로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 시대 목사에게서는 이 생명이 떡이 사라졌습니다. 아직까지 제가 본 목사들 중에 생명의 떡을 먹이고 있는 사람은 못 보았습니다. 제가 잘 났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지 않으면 저 역시도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역시 진노의 포도주를 먹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늘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을 듣는 것은 이 세상의 종교입니다

그것을 듣고 있다고 해서 마치 생명의 떡을 먹고 있는 것으로 오해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다 구원을 받았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그들이 어떻게 악한 행위를 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경계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지만 이 시대 역시 생명의 떡을 먹기 보다는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는 것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목사도 진노의 포도주를 먹입니다.

그것을 교인들이 싫어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만약에 제가 생명의 떡을 일반 교회에서 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목사에 의해서 쫓겨나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에게서 쫓겨나게 됩니다. 요한계시록에서 환상으로 보여 주셨듯이 지금 이 시대 교회는 다 짐승이 되어서 우상에게 경배를 하고 있으면서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생명의 떡은 단단해서 도무지 먹을 수도 없고 소화도 못 시킵니다.

 

진설병입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산 떡을 예표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제사장들이 이 떡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죽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행위로 이 떡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거룩한 이 떡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그저 율법에 아론과 그 자손들이 먹으라고 하니까 의무적으로 이 떡을 먹고 살았습니다.

 

출애굽기25:23절을 보겠습니다. (구 121쪽)

“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상을 만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은 떡을 올리는 상입니다. 성소 안에 들어가면 우측에 이 떡 상이 있습니다. 떡 상이라고도 하고 진설병상이라고도 합니다. 이 성막 안에 있는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어느 한 가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떡 상은 넓이 90, 폭 45, 높이 70cm밖에 안 되는 낮고 작은 금상입니다. 이것의 수치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말씀을 드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떡 상을 왜 만들라고 하십니까?

그것은 우리에게 하늘로부터 내려온 산 떡을 먹이기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에게 생명의 떡을 먹이기 위해서 이 진설병 상을 만들라고 했지만 이스라엘은 전혀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그저 율법에 따라 이 떡 상을 만들고 또 율법에 따라 떡을 올리고 율법에 따라 내려온 떡을 아론과 그의 자손들이 먹었습니다.

 

출애굽기25:24-28절을 보겠습니다. (구 121쪽)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그것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만들어 그 네 발위 네 모퉁이에 달되 턱 곁에 달라 이는 상 멜 채를 꿸 곳이며 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

 

조각목으로 만듭니다.

이 조각목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말씀을 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떡 상을 만드는데 조각목으로 만들고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고리 넷을 만들어서 그 네 발위 네 모둥이에 달되 턱에 걸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만듭니까?

성소의 기구들 중에는 반드시 채로 꿰어서 어깨에 메고 가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떡 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성막이 이동을 할 때 그냥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다 율법으로 정해 놓으셨습니다. 그것은 이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금은 생명을 상징합니다.

성막의 기구들 중에 금으로 한 것이 있다면 다 생명을 의미하고 있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것은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있어 생명입니다 오직 예수가 아니고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생명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는 오직 예수가 아니라 다른 교훈들이 들어와서 미혹을 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떡 상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만들게 하신 이유는 이스라엘에게 생명의 떡을 먹이기 위해서입니다. 생명의 떡이 올려지고 내려온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조각목에 금으로 싸서 만들었습니다.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그림자와 모형으로 이 진설병 상을 만들게 하였습니다.

 

사람들이 형식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형식을 보고 자기들이 믿음이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떡 상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성찬 예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떡과 포도주를 마시고 있습니다. 그런 형식의 행위를 할 때 어떻게 합니까? 성찬기라고 하면서 거의 통일되게 만들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성물이라고 하면서 아무나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흰 장갑을 끼고 분병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예식을 보면서 그 떡을 먹으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면 자기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를 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마치 자기가 정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살을 먹는 것 같이 생각하면서 그것을 얼마나 거룩하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성찬기입니까?

그 떡이 거룩합니까? 착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사람이 만들어 낸 그릇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 떡은 사람이 만든 떡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기념을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그것을 성찬기라고 하는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과 뭐가 다릅니까?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하신 식양대로 떡 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이 얼마나 거룩한지 그것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섬겨야 하는 그들이 그 예식을 섬기고 있었고 그 떡 상을 지극 정성으로 섬겼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그렇게 하라고 이 떡 상을 만들라고 하신 것이 절대로 아닌데도 이스라엘은 그렇게 했습니다.

 

성찬기가 왜 필요합니까?

솔직히 구약의 제사로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 행위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기념해서 우리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가를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이 시대는 그 성찬기를 아주 보물 다루듯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저 그릇에 불과하다는 것을 모르면 이스라엘과 같이 버림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종교입니다 종교를 만드는 순간 그것은 이미 짐승이 되어 버린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역시 그런 종교적인 행위를 통해서 마치 자기들이 그리스도의 떡에 참여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 성찬기가 거룩해서 그 떡이 거룩한 것으로 알고 그것을 먹을 때 얼마나 경건하게 먹고 있습니까?

 

떡 상입니다

그것이 정말 거룩했다면 하나님께서 왜 성전을 무너뜨려 버리셨겠습니까? 지극히 거룩한 떡을 먹이려면 반드시 이 떡 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영적인 의미를 모르고 그저 거룩한 떡을 먹는 행위에 빠져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성전을 다 무너뜨리셨습니다.

 

떡 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있는 떡은 이스라엘에게 주시는 생명의 떡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떡을 육적으로는 먹었지만 생명을 얻지 못 했습니다. 우리가 명심해야 하는 것은 그것을 아무리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하신 것이라 해도 그것을 섬기다가는 망한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이 성막을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섬겼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도 그렇게 교회 안에서 자기들이 만든 것을 거룩하다고 여기면서 정성을 다 해서 섬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레위기24:5-7절을 보겠습니다. (구 184쪽)

“너는 고운 가루를 취하여 떡 열둘을 굽되 매덩이를 에바 십분 이로 하여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매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고운 가루입니다

이 가루는 번제단에서 드려지는 소제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가루를 취해서 떡 열둘을 굽되 매덩이를 에베 십분의 이로 하여 여호와 앞에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열둘입니까?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상징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전혀 틀리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그런 의미도 있겠지만 이 열둘이라는 숫자는 하나님의 숫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숫자 가운데 1, 3, 7, 12, 24 등 이런 숫자들은 하나님의 완전 숫자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에바 십 분의 이는 지금 단위로 하면 4.4리터 정도 된다고 합니다.

적은 떡이 아닙니다. 4.4리터에 물론 누룩을 섞지 않았다 해도 작은 크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왜 에바 십 분의 이로 하게 하셨는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은 중요하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떡 상과 떡이 중요하지 그 크기는 중요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시편12:6절을 보겠습니다. (구 811쪽)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 앞에 순결한 상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상이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하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라고 하니까 사람들은 성경을 문자 그대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이 하나님의 순결한 말씀은 맞습니다.

 

그러나 그 순결함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깨끗함을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성경의 문자 그대로가 순결하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가 순결하다는 말씀이지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찾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해도 그것은 절대로 순결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았지만 예수님께서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하면서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경을 보는데 이렇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랬다면 이 시대도 역시 그렇다는 것을 우리는 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이스라엘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이 시대도 종교에 빠져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똑같이 하고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순결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이 복음을 듣고 제자들이 이미 깨끗해 졌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떡 상이 순결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순결하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하신 그 떡 상이 순결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순결하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이 떡 상에 올려지는 떡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생명의 떡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결하게 보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앞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시대는 지식이 병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마음부터가 벌써 잘못 되었다는 것을 스스로가 나타내고 있습니다.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면 행함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정말 이 행함이 있는 믿음이 있기 까지는 우리를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을 했다는 것을 믿음이 있는 성도들은 깨닫고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이 은은 행함이 있는 믿음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순결하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마음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야고보서를 통해서 행함이 있는 믿음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행함이 있는 믿음을 행하기까지는 정말 우리를 흙 도가니에 넣고 일곱 번을 단련을 했다는 것을 믿음이 있는 성도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라고 말씀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민입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는 두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주셨지만 그들은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방인들에 은혜를 주셨습니다.

 

저도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도 은혜를 주셨고 또 이방인들에게도 은혜를 주셨습니다. 먼저 이스라엘에게 생명의 떡을 주셨지만 그들은 먹지를 못했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에게 주셨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먹지를 못했습니다. 아주 짧은 기간 초대 교회를 제외하고는 이 거룩한 떡을 먹은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두 줄로 떡을 진설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정결한 유향을 그 매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떡은 정결합니다. 부정한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정결한 유향을 그 매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그리스도편지님에 의해 2015-03-11 16:28:25 아카데미 강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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