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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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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20-06-28 22:16 조회 : 210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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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레위기5:5-6절을 보면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양 떼의 암컷 어린 양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속건제 [贖愆祭]
그대로 직역을 하면 허물을 씻기 위한 제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 씻기 위한 제사를 속건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으면서 잘못된 일이 발생을 하면 그것으로 속건제로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이 있습니다.
613가지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확하게 세어 보지를 않아서 모르겠지만 성경학자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율법을 우리가 다 외우고 살 수 없고 다 알고 살 수는 없다는 것을 먼저 말씀을 드립니다.

율법의 종류가 있습니다.
물론 신학자들은 제사법과, 시민법과, 도덕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사 제도로 볼 때는 그렇지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번제를 통해서 세상 죄에 대해서 알았습니다. 그 도덕법은 우리 인생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짓는 죄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죄입니다.
번제를 통해서 우리는 이 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다 사해졌다는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의 말씀과 같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오셔서 번제단에서 그 모형을 이미 보여주셨고 그 번제단 그대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이 세상 죄를 지고 가셨습니다.

이 세상 죄입니다.
모든 죄를 주님께서 지고 가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죄를 마음 놓고 지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 그렇다는 말씀을 하는 것이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국가가 있기 때문에 그 법을 어기면 우리는 국가에 의해서 처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호와의 금령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속죄제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율법에는 여호와의 금령에 해당이 되는 율법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도덕에 관한 법을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그렇게 보이지만 실상은 여호와의 금령에 해당이 되는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사 제도에 따라서 지금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도덕법, 시민법, 제사법
이 세가자로 나눈 것은 사람이 나눈 것이지 성경에서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교회에서 교리로 배우다 보니까 아니 목사들이 신학교에서 교리로 배우다 보니까 마치 성경이 그렇게 정해 놓은 것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입니다
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성경대로 가야 합니다. 성경에도 없는 도덕법, 시민법, 제사법으로 구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속건제를 말씀을 준비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시간 동안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혜를 구하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성도라는 것을 늘 기억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저 역시도 기독교인의 사고에서 쉽게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독교라는 종교는 우리에게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고 사람들을 포승으로 묶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버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사고에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배운 교리가 기초로 사로잡고 있다 보니까 성경을 보아도 바로 볼 수 있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사상에서 아니 교리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면 우리는 제사 제도를 바로 깨달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 없습니다.
기독교라는 종교에서 만든 교리에 불과합니다. 자기들의 이성적인 생각에서 도덕법, 시민법, 제사법으로 나눈 것이지 성경은 전혀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의 교리가 얼마나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가를 다시 한 번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제사 제도입니다
우리는 이것으로 율법을 구분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번제단에서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죄를 그러니까 아담이 범죄를 한 것부터 해서 주님이 오실 때까지의 모든 사람의 죄를 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고 가셨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이 번제를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첫 번째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다음입니다
여호와의 금령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수기에서 안식일에 나무하는 자를 발견했습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했는가 하면 온 회중이 돌로 쳐 죽였습니다.

잘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을 잔인하게 죽이시는 분이 아닙니다. 안식일에 대한 의미를 안다면 민수기에서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신 말씀을 충분히 깨달으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는 저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거울로 해서 죽이게 하셨습니다. 그가 돌에 맞아 죽은 것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금령입니다
이 외에도 성경에는 여호와의 금령이 많이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일이라든지 십계명이라든지 그런 율법이 다 여호와의 금령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을 여호와의 금령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도덕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차이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있는 성도는 깨닫고 있습니다.

십계명입니다
그것은 도덕법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십계명이 도덕법이라는 말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기독교인들은 그것을 교리로 만들어서 도덕법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사 제도로 보면 그것은 도덕법이 아니라 여호와의 금령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금령을 어기면 어떻게 됩니까?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십계명을 단순하게 도덕법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 시대는 어느 누구도 이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없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이 십계명에 대해서는 이미 그리스도 편지에 설교로 말씀을 올려 드렸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다시 말씀할 필요는 없다고 믿고 있습니다. 한 가지만 예로 들겠습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이 십계명에 있습니다. 이것을 육적으로 살인을 하면 번제에서 이미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영적으로 살인을 했습니다.
그것을 성령이 오시지 않아서 교회 안에서 자기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르다가 복음을 듣고 율법에 대해서 깨닫게 되니까 내가 살인한 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레위기4장에서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면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적으로 살인을 했습니다.
그럼 그는 국가에 의해서 처벌을 받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그는 이미 주님께서 세상 죄를 지고 가셨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살인을 하라고 한다고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영적으로 교회 안에서 살인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것은 그리스도편지에 십계명에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을 보면 누가 살인한 자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율법주의에 있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살인한 자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레위기4장에서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면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진리로 인도함을 받지 못해서 율법주의로 살면서 죄를 지었을 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속죄제입니다
우리 성도는 이제 이 속죄제까지 드렸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우리도 예전에는 율법주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십계명을 하나도 지키지 못하면서 살았습니다. 그것을 언제 깨닫게 되었는가 하면 복음을 들음으로 해서 성령이 감동을 해 주심으로 해서 우리가 깨닫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속죄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번제입니다
그리고 속죄제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 두 가지 제사를 다 드렸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이제 속건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 속건제가 무엇인가 하는가를 알려면 우리가 알고 있는 기독교의 교리를 버리는데서 부터 출발이 된다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금령이 있습니다.
그 금령을 그릇 범하였을 때는 속죄제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율법에는 이 금령 외에 법이 많이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부정에 관한 법이라든지 또는 벌금에 관한 법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금령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 교리에서 말을 하고 있는 법에 대한 것을 먼저 버리고 제사 제도를 알아야 합니다.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하였노라 자복하고”

1-4절의 말씀입니다
이 율법에 대해서는 기회가 되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속건제의 의미를 알기 위해서 말씀을 하기 때문에 굳이 앞에 있는 말씀을 하나하나를 설명 하면서 하기에는 이 한편의 설교로는 부족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속건제에 대해서만 알아가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허물입니다
저지른 잘못입니다. 이것은 순전히 사전적인 뜻입니다.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하였노라 자복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중에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는 내가 어느 일에 죄를 지었다고 자복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복하다
자기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고 복종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씀입니까? 허물이 있는데 그 사람이 지금 알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모르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자기에게 분명히 허물이 있는데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그 허물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자기가 죄를 지었다고 자복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건제입니다
번제나 속죄제와 같이 확실하게 나타나는 죄를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번제를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짓는 죄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속죄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율법을 지키는 죄를 그러니까 악을 행하는 죄를 짓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에 있습니다.
그러나 속건제는 그런 죄가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죄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1-4절의 말씀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또 5장과 6장에서 말씀을 하는 속건제에 대해서 보면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죄입니다. 또 우리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라는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죄도 성령이 오시면 그것이 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속건제에 속하는 것은 그런 죄라기보다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잘못을 하는 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았을 때 그때 내가 이 일에 죄를 지었다고 고백하라는 말씀입니다


에베소서2:1절을 보면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에베소서2:5절을 보면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허물입니다
우리는 이 허물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에베소서에서 사도 바울은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허물과 죄에 대해서 우리는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죄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을 드려서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짓고 있는 죄에 대해서 죽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장5절입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허물은 두 가지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속죄제에 해당이 되는 죄도 허물입니다. 그리고 속건제에 해당이 되는 것도 역시 허물입니다.

레위기4장을 보면 속죄제를 말씀합니다.
거기서 여호와의 금령을 하나라도 그릇 범하면 허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또 레위기 5장에서도 역시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을 범하는 죄를 짓는 것을 허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릅니다.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면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의 예는 누구든지 에서부터 출발이 되고 온 회중이 있고 족장이 있고 그리고 평민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호와의 금령 중에 하나라도 그릇 범하는 일이 있으면 허물이 되니까 반드시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허물입니다
이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속죄제에 해당이 되는 여호와의 금령 중에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을 때 그것이 허물이 되어서 반드시 죽어야 하는데 그런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복음을 깨닫기 전까지는 모두가 율법주의자였다는 것을 성경은 계속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듣기 전에는 누구나 다 율법을 지키면서 살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본성을 거스리는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던 데에서 잘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게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입니다
그것을 문자적으로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을 허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속죄제에 해당이 되는 허물입니다. 그리고 이제 속건제에 해당이 되는 허물은 무엇인가 하면 물론 성경에 율법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속건제에 해당이 되는 허물은 하나님께 그 죄에 해당이 되는 제물을 가져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제물로 갚아야 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립니다. 속건제에 해당이 되는 율법을 범하는 허물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 허물에 대해서 제사장이 말을 하는 지정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가치에 해당이 되는 어린 암양이라든지 염소라든지 수양을 여호와께 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이제 제사장은 그것을 잡아서 속죄제를 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이 속건제를 설명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 설교 한편을 쓰기 위해서 거의 3-4일 이상의 시간을 생각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너무 다양하게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에서 이것이다 라고 정의를 내려서 말씀을 드린다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속건제입니다
이스라엘에게 허물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 허물에 지정한 가치대로 제물을 끌고 가야 합니다. 그러면 그 제물을 가지고 제사장은 속죄제를 드린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7장에서 속건제를 드리는 규례를 말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속죄제에 해당이 되는 제사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허물입니다
그것은 다른 말로 하면 죄가 되고 있습니다. 속죄제의 허물도 죄가 되고 속건제의 허물도 죄가 됩니다. 그 죄를 속하는 제사는 같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다른 것이 무엇이 있는가 하면 속건제는 그 지정한 가치대로 갚아야 한다는 것이 다르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우리에게 허물이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것이 여호와의 금령이든 아니면 레위에 5장1-4절까지의 예에서 나오는 허물이든 어찌되었든 허물이 되면 그것은 다 죄가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속죄제는 제사를 드리면 됩니다. 그러나 속건제는 그 지정한 가치대로 여호와께 가지고 와야 하고 그것을 가지고 제사를 드린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5:17절을 보면 
“만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를 부지중에 범하여도 허물이라 벌을 당할 것이니”  

레위기4:2을 보면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거의 같습니다.
저 역시도 이 말씀 때문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속건제와 속죄제의 차이를 찾으려고 해도 이 말씀이 있기 때문에 도무지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이 말씀이 없다면 사람들은 속건제와 속죄제에 대해서 그래도 분명하게 구별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저는 방언의 은사를 지금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 역시 방언의 은사를 주신 사람을 통해서 성경을 번역하게 하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한글개역성경은 어느 성경보다 잘 번역이 되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원어 성경보다 더 하나님을 믿는데 있어서 좋은 성경이 한글개역성경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속죄제의 여호와의 금령입니다
그리고 속건제의 여호와의 금령입니다. 여러분이 과연 이것의 차이를 찾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한글개역성경이 아니고는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실 이 두 말씀을 보고 속건제와 속죄제의 차이를 말씀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속건제에 해당이 되는 다른 율법입니다
그것은 성경을 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호와의 금령입니다 같은 여호와의 금령을 범하였을 때 어느 것은 속건제가 되고 어느 것은 속죄제가 되느냐에 대한 차이를 찾지 못하면 이 제사제도는 도무지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4장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여호와의 금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장에서 속건제에서 역시 여호와의 금령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많은 사람들이 한글개역성경을 폄하를 하고 있는데 저는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이스라엘 사람이 성경을 보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확률보다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더 놓을 정도로 번역이 잘되어 있습니다. 물론 구원은 확률 게임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라도~~ 하나를~~
이 조사 하나의 차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조사가 히브리어의 원어보다 더 쉽게 번역이 되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 조사의 차이에 대해서 알면 속건제에서 말씀을 하는 여호와의 금령과 속죄제에서 말씀을 하는 여호와의 금령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라도
절대적인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를 혹시 하나를 범할 수 있다는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속죄제는 절대로 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속건제는 혹시 하나를 범하게 되었을 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속죄제를 먼저 말씀을 하고 그때는 하나라도 라고 번역을 하고 속건제에 와서는 하나를 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율법을 지지면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라도 율법을 지키는 것을 용납하시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속죄제입니다. 그때 하나라도 지킨 것이 깨달아지면 그러니까 복음을 듣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율법을 지켰다는 것을 알았을 때 드리는 제사가 바로 속죄제입니다

이제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허물이 된다는 것을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이스라엘 백성으로 살아가는 도중에 여호와의 금령을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하나를 범했으면 그때는 속건 제물을 여호와께 가져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지정한 가치대로 가져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지정한 가치에 대해서는 뒤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율법입니다
그것을 지키는 것이 죄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듣고 성령이 오시니까 진리로 인도함을 받고 그것이 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 자기를 보니까 하나라도 지킨 것이 있으면 그때는 속죄제를 드리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라도가 아니라 거의 모두를 지켰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속죄제를 드렸습니다.
이제 여호와의 금령을 지키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지중에 자기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여호와의 금령 중에 하나를 범했을 때 그때는 속건제가 된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금령 중에 하나라도 범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어느 하나를 부지중에 범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속죄제는 우리가 아직 복음을 듣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지키는 것이 죄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복음을 듣고 성령이 오시니까 자기가 율법주의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자기를 돌아보니까 여호와의 금령 중에 하나라도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한 것을 알았을 때 속죄제를 드린다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자기가 지켜왔기 때문에 이제 그것을 깨우침을 받고 난 후에 제사를 드립니다.

속건제입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이 여호와의 금령 중에 하나라도 범하는 일이라는 것을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지키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부지중에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느 율법 중에 하나를 지킨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지정한 가치대로 제물을 가지고 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같습니다.
여호와의 금령 중에 범한 것은 속죄제나 속건제나 같습니다. 같지만 그 경우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우리 성도가 이제 율법을 지키지 않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도 모르게 뒤를 돌아보니까 어느 날 내가 여호와의 금령 중에 어느 한 가지를 지킨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때 속건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허물입니다
그러나 차이가 많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속죄제는 아직 여호와의 금령이 무엇이라는 것을 잘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이제 그것을 알게 되었을 때 나를 보니까 절대로 지켜서는 안 되는 율법을 지켰습니다. 그 중에 하나라도 지킨 것이 있으면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우리는 하나라도가 아니라 수많은 율법을 지키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해서 속죄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제사를 드리고 난 후에는 우리는 절대로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여호와의 금령 중에 하나라도 지킨 것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여호와의 금령이지만 전혀 다른 상태에서 지킨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양 떼의 암컷 어린 양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허물입니다
잘못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허물도 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허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지만 역시 죄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 내가 속건제물을 끌고 여호와 앞에 왔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양 떼의 암컷 어린 양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를 드릴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건제를 드리라고 하지 않고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것이 허물이라고 해도 죄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에 그 죄에 대해서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범과입니다.
죄를 지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 죄에 대해서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속건제는 제물과 제사가 같이 있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에 대해서는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부정해 졌습니다.
그러면 그 부정한 것이 실수로 했다고 해도 역시 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부정한 것에 접촉이 되어서 부정하게 되었어도 그것은 역시 죄가 됩니다. 성도는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깨끗한 자인데 부정한 것으로 더러워짐으로 해서 허물이 되면 그것 역시 죄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입니다
속건 제물을 가지고 여호와께 갑니다. 그러면 그것을 제사장이 받아서 속죄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건제라는 것은 먼저 제물이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자기 잘못에 대해서 그러니까 죄에 대해서 제물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에 그 제물로 그 죄에 대해서 속죄제를 드림으로 해서 그의 허물을 속죄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건제입니다
사실 이 한편의 설교로 속건제를 다 설명을 한다는 것은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속죄제가 무엇이다 하는 것만 알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속죄제와 속건제의 차이를 알고 이것이 속건제라는 것을 알면 됩니다.

속죄제는 충분히 설명을 했습니다.
속건제입니다 그러니까 율법에는 여호와의 금령에 해당이 되는 율법도 있고 그렇지 않은 율법도 있습니다. 쉽게 말씀을 드리면 여호와의 금령에 해당이 되지 않는 율법을 범하였을 때 속건제를 드린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 율법은 거의 다 허물이 있을 때 그것에 대해서 갚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정하게 되었습니다.
무의식중에 맹세를 했습니다. 남의 물건을 얻고도 잠시 탐심이 나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런 것의 율법은 여호와의 금령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외에도 우리가 율법을 보면 이 같은 율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자가 산혈을 하고 난 후에도 부정하게 되었을 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때 반드시 제물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 제물을 받아서 속죄제를 드림으로 해서 그 부정이 깨끗하게 되어 있습니다.

율법 613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여호와의 금령에 해당이 안 되면서 이스라엘 백성으로 살아가면서 짓는 허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다 속건제에 해당이 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금령 중에서 하나를 범했을 때도 역시 속건제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그때는 분명히 지정한 가치대로 제물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이 제물에 대한 부분이 속죄제와 다르다고 보면 맞습니다.

에베소서5:2절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금령 중에 하나를 부지중에 범할 수 있습니다. 또 여호와의 금령이 아니더라도 부정하게 된다든지 또는 맹세를 했는데 그것을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 맹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것을 성경에서는 허물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때 속건제를 드려야 합니다.
속건제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 하면 제물로 드려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건제는 물론 속죄를 하는 제사도 중요하지만 그 제물이 있어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제사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제물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2장5절의 말씀입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은혜로 구원을 받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속건제를 드려야 하는데 우리가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제물을 드릴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허물로 죽을 우리를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드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허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고 있지만 허물이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율법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안다 해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부지중에서라도 부정해질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를 위해서 주님께서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드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속건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야53:10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이사야 53장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고난을 받으시는 말씀을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모든 일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허물을 위하여 속건 제물로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아무 것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레위기에서 속건 제물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면서 허물이 발견이 되면 그 죄에 대해서 속건 제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 제물들은 다 그림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생들이 드려야 하는 모든 속건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받으심으로 해서 끝을 내셨습니다. 아니 우리가 어떤 제물을 드린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가 하면 바로 이것입니다

여호와의 금령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 우리가 속죄제를 통해서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성도로서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일이 있습니다. 부정케 된다든지 언약을 잘못한다든지 남의 것을 가지고도 탐심에 의해서 속인다든지 여러 가지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 허물을 씻기 위한 제물을 함께 드려야 하는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드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레위기6:6-7절을 보면 
“그는 또 그 속건제를 여호와께 가져 올찌니 곧 너의 지정한 가치 대로 떼 중 흠 없는 수양을 속건 제물을 위하여 제사장에게로 끌어 올 것이요 제사장은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는 무슨 허물이든지 사함을 얻으리라”

지정한 가지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속건제물의 지정한 가치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양과 염소 등을 지정한 가치대로 여호와께 가지고 가면 됩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외에 것으로 하나님께 드리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 속건제까지 드려야 합니다. 그런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우리의 제물이 무엇인가를 이 속건제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안 됩니다
그는 또 그 속건제를 여호와께 가져올찌니 곧 너의 지정한 가치대로 떼 중 흠 없는 수양을 속건 제물을 위하여 제사장에게로 끌어 올 것이요 제사장은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는 무슨 허물이든지 사함을 얻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속건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면 무슨 허물이든지 사함을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우리가 속건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어떠한 일을 하셨는가를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속건 제물이 되었다는 것을 믿음으로 해서 속죄가 되어서 구원을 받아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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