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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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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03-12 08:02 조회 : 638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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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신명기14:22-27절을 보면

“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서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으로 가서 무릇 네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우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네 성읍에 거하는 레위인은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니 또한 저버리지 말찌니라”

율법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이 율법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율법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합니다. 법을 내 마음대로 지킬 것 같으면 법이 사실상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율법을 자기들 마음대로 생각을 하고 있고 지키고 싶으면 지키고 지키기 애매하면 안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십일조입니다

이 십일조는 예전에도 설교로 올려 드렸습니다. 그러나 제가 복음으로 더 깊이 들어가다 보니까 그 십일조가 조금은 부족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십일조를 가지고 2-3번의 설교를 올려 드릴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입니다.

아마도 제가 이 십일조를 반대를 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저를 비난할 것이 분명합니다. 아니 심지어는 마귀에게 미혹이 되어서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한다고 말할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 십일조에 대한 문제는 바로 잡아야 하기 때문에 또 설교를 쓰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립니다.

십일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 마는 것이 아니라 십일조를 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을 받지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진노를 받는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 우리나라 기독교가 이 십일조에 이렇게 목을 매는지 모르겠습니다.

디모데후서2:5절을 보면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경기하는 자입니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말씀을 하면서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스스로를 그리스도의 군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과 같은 디모데에게도 역시 군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군사가 되어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가 되어서 고난을 받습니까?

그것을 사도 바울이 분명하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그렇고 디모데도 당시에 많은 고난을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왜 고난을 받았는가 하면 면류관을 얻기 위해서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면류관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하면 법대로 경기를 해서 면류관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까?

법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만큼 법을 무시하고 있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니 법을 너무 모르고 그저 자기들이 이성을 따라 마음대로 법을 변경을 하면서 교회 안에서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입니다

법대로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면류관을 얻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달리기 경주를 하는데 100미터를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50미터 앞에서 경기를 시작한다면 그 사람이 세운 기록을 어느 누구도 인정을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나는 100미터에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50미터에서 경기를 시작한다면 그것은 법대로 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법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법은 있으나마나 한 것이 되고 맙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법입니다

그런데 어느 사람이 총을 가지고 있다가 실수로 사람을 죽였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처벌을 받지 않습니까? 물론 직접 죽이려고 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과실치사가 되어서 처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법에 과실치사가 있기 때문에 법대로 처벌을 받습니다. 만약에 과실치사가 없다면 그는 살인죄로 처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입니다

그렇게 법을 정해 놓고서 법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법을 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는 법을 자기들 마음대로 변경을 하면서 법을 지키지 않고 있으면서도 법을 지킨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살인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과실치사라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법은 분명히 시시비비를 가려서 그가 과실치사를 했는지 살인을 했는지를 조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살인을 하고 과실치사로 위장을 하려고 했다면 오히려 가중 처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법입니다

법대로 지키시기 바랍니다. 법대로 지키지 않으면 여러분은 법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법을 법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왜 법을 법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법을 법대로 지키는 성도가 되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것이며”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당신들은 해마다 밭에서 거둔 소출의 십일조를 드려야 합니다.”

성경의 번역입니다

제가 다섯 종류의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몇 종류는 너는 이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몇 종류는 이렇게 복수를 써서 번역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왜 한글개역성경을 보고 있는가를 정말 여러분들이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느 번역이 맞습니까?

너는 이 맞습니까? 당신들이 맞습니까? 아마도 율법에 대한 기초가 없는 사람은 제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 모를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누가 지켜야 하는가를 알고 있는 성도들은 한글개역성경의 번역이 맞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율법 누가 지킵니까?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율법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지키십니다. 물론 반드시 주님께서 율법을 지키셔야 한다는 것을 먼저 기초로 세우고 나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율법을 누가 지켜야 하는 줄을 모르고 그저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으니까 자기들이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국가가 있습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왕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왕이 해야 하는 일을 내가 한다면 그것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사람은 왕의 권한을 침해한 자로서 반드시 사망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십일조의 문제도 그렇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하는데 그저 성경의 문자만 보고 십일조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주님이 지키시는 율법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주님을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에게 이 율법을 지키시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너는 이 맞습니다. 이런 기본도 모르고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왕이 해야 할 일을 자기들이 하다가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레위기25:23절을 보면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토지는 내 것이라

법을 법대로 지키시기 바랍니다. 법을 법대로 지키지 않는 사람은 그 자체가 법을 어기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법을 자기들 마음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아니 목사들이 법을 변경을 해서 지키게 강요를 하고 있고 소자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법을 법대로 지키지 않다가 사망에 이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토지가 누구 것입니까?

성경에 토지를 누구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토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것도 아니고 더구나 우리 이방인들은 토지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분명히 십분의 일은 토지 소산의 십분의 일을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매년입니다

매월이 아닙니다. 성경을 자의적으로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고도 여러분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정말로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리고 그것도 매년에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소득의 십일조입니까?

그것을 누가 만들어서 드린 십일조입니까? 그것은 바리새인의 십일조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십일조를 드린다고 하니까 주님께서 그가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성경에도 없는 아니 바리새인들이 드리던 십일조를 하면서 자기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법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이방인은 십일조를 할 자격도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토지 소산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습니까? 그렇다면 혹시 십일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이방인은 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토지를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부모에게 받았습니까?

내가 벌어서 토지를 샀습니까? 법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성경은 이스라엘에 있는 토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토지의 주인이 누군가 하면 이스라엘도 아니고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입니다

누가 드려야 합니까? 토지의 주인인 하나님이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에 토지도 없는 사람이 그 소산의 십일조라고 하면서 드리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의 법을 자기 마음대로 변경을 하고 있는 악한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지구에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주님은 토지의 주인으로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이제 우리를 위해서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님 만이 이 십일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주님이 드리셔야 하는 십일조를 바리새인들은 자기들이 소득의 십일조를 드렸고 이 시대는 바리새인들을 따라 역시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소득의 십일조는 법대로 드린 십일조가 아니라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법을 변경해서 드렸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토지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면 이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실제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토지의 주인으로서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그 십일조를 어떻게 드렸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당신들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처음 난 소와 양의 새끼와 함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자기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으로 가지고 가서, 주님 앞에서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택하신 곳입니다

그곳이 어디라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성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미 성막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성전입니다

그곳에서 먹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와 성전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시대는 교회를 성전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변경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고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교회는 성전이 아닙니다. 교회는 광야입니다. 그리고 성전은 저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은 주님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교회는 이 세상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광야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교회를 마음대로 성전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십일조입니다

드립니까? 먹습니까? 우리는 성경을 분명히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곳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그 십일조를 그곳에서 드립니까? 먹습니까?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율법은 법대로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대로 십일조를 드린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십일조를 먹습니다.

그것을 누가 먹습니까? 주님이 먹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십일조를 드리는 분이 아니라 십일조를 가지고 와서 먹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 기독교인들은 성경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교회에다가 십일조를 드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마서11:16절을 보면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누가복음5:38절을 보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요한일서2:20절을 보면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곡식, 포도주, 기름

다 무엇을 상징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성전에 들어갑니다. 성전은 저의 육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성전에서 무엇을 알 수 있는가 하면 처음 익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마치 주님이 먹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성전 안에는 곡식이 있고 포도주가 있고 기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성전을 알면 성전을 보면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성전에서 이 십일조를 먹으심으로 해서 우리가 성전을 보면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먹으시는 것으로 성경에서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실제는 주님을 나타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는 곡식이 있고 포도주가 있고 기름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성정을 보면 어떻습니까?

저의 육체를 보기 때문에 성전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그리스도편지에서 성막론을 보신 분들은 이 모든 것이 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을 마치 주님이 십일조를 하고 그것을 먹는 것으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것을 다 먹으심으로 해서 성전에서는 그것이 다 보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십일조

내가 하는 것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이 하신 일을 우리는 보고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바리새인들과 같이 소득의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과 전혀 다른 십일조를 하면서 마치 자기들이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인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성전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주님이 십일조를 먹었습니다. 그러면 그 성전에서 우리는 그 십일조를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먹은 그 십일조를 보고 우리는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율법은 주님이 지키십니다.

우리가 지킨다는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아니 우리는 지킬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토지가 있습니까? 토지도 없는 우리에게 무슨 토지 소산이 있어서 곡식이 있고 포도주가 있고 기름이 있습니까? 어느 것 한 가지도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주님이 이 모든 것을 드리시고 나서 먹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전을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됨으로 해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성전을 왜 보는가 하면 그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기 위해서입니다.

베드로전서1:19절을 보면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성전은 저의 육체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곳에서 십일조를 먹었고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양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성전입니다 우리가 성전을 보면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모든 것을 먹으시면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을 세우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택하신 곳입니다

그곳에서 주님이 이 십일조를 먹지 않고 그리고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성전을 보아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하심으로 해서 우리가 성전을 보니까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십일조입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육체를 세우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가 하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사람은 성전을 세울 수도 없고 주님이 하실 일을 자기가 함으로 해서 아무리 성전을 보아도 그 안에서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지 못해서 사망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십일조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었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성전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전이 세워짐으로 해서 우리가 성전을 보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십일조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율법을 법대로 하지 않으면서 바리새인이 되어서 모두가 율법에 있지도 않은 바리새인의 십일조를 드리면서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소득의 십일조를 하는 사람은 절대로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울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전은 주님이 세우십니다.

그것을 십일조를 통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이는 성전은 이스라엘이 세웠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성전은 주님이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먹으시고 또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으심으로 해서 성전을 세우셨고 우리는 그 성전을 보고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우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성경을 모르면 그는 반드시 저주를 받습니다. 율법을 법대로 지키지 않는 사람은 면류관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율법을 법대로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심지어는 십일조를 강조를 하기 위해서 십일조를 하지 않은 사람이 천국에 가면 자기 손에 장을 지진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입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천국에 가면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겠습니다. 법대로 하지도 않는 사람이 천국에 간다면 우리 같이 법대로 하는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법대로 하는 사람이고 우리는 성전을 보고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는 여러분이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십일조를 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면류관을 얻을 수 없습니다. 아니 율법을 지키지 못해서 진노를 받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러나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그의 이름을 두려고 택하신 곳이, 당신들이 있는 곳에서 너무 멀고, 가기가 어려워서, 그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택하신 곳입니다

성전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이 십일조는 주님이 지키시는 율법이라는 것을 말씀을 했습니다. 지금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 이 모든 율법을 지키시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기초로 해서 성경을 보아야 하지 그렇지 않으면 망하는 길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22-23절입니다

보이는 성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성전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늘에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성전을 지을 때 하늘에 있는 모형을 보고 지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은 이 땅에서 소득의 십일조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우양의 첫 번째 난 것을 먹으심으로 해서 그 성전만 보아도 우리가 하나님 경외하기를 배울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성전이 하늘로 갔습니다.

아니 실제 성전은 하늘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서 십일조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성전이 어디에 있는가 하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렵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하늘에 올라가시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문자 그대로 보는 사람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문자 그대로는 성경이 풀어지지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십일조를 문자 그대로 어떻게 풀 수 있습니까? 그래서 사도 베드로가 억지로 성경을 풀려다가 망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천국입니다

이 세상의 것을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성경은 참으로 우리에게 놀라운 비밀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성경을 성경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의 이성으로 보면서 마음대로 변경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서 가지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으로 가서”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당신들은 그것을 돈으로 바꿔서, 그 돈을 가지고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택하신 곳으로 가서,”

마태복음6:20절을 보면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마태복음은 주님의 의입니다

그러나 신명기의 말씀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일조를 먹으시고 우양을 먹으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성전을 봄으로 해서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워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습니까?

그 성전이 없어졌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스라엘이 그 성전을 우상 섬기듯이 하고 있으니까 돌 위에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무너지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바로 이 신명기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전이 없어졌습니다.

이제 주님이 어떻게 하셔야 합니까? 그것을 싸 가지고 하늘에 올라 가셔야 합니다. 그것을 마태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율법주의에 빠집니다.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제 그 십일조를 돈으로 바꾸어서 하늘에 올라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성경은 놀랍게도 우리에게 복음의 모든 비밀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성경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영의 일이 되었습니다.

22-23절은 실제 보이는 성전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그것을 우상을 섬기듯이 하고 있으니까 주님은 하늘로 올라가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하늘에 올라가심으로 해서 우리에게 있어 영의 일이 되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자기들이 이성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이 성경은 절대로 풀어지지가 않습니다. 이 시대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잘못 성경을 보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들이 해서는 안 되는 십일조를 하면서 스스로 부자가 되어서 저주를 자청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가 해야 합니까?

십일조를 내가 할 수 있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십일조는 오직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율법입니다 주님이 아니고는 우리는 먼길을 갈 수도 없고 우리에게는 토지 소산의 십일조가 풍부하지도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바로 보시기 바랍니다.

그저 대충 보아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그렇게 성경을 보고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리석습니다. 영생은 분명히 성경에서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믿어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릇 네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그 돈으로 사되 우양이나 포도주나 독주 등 무릇 네 마음에 원하는 것을 구하고 거기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새번역을 보겠습니다.

“그 돈으로 마음에 드는 것을 사십시오. 소든지 양이든지 포도주든지 독한 술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먹고 싶은 것을 사서,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온 가족이 함께 먹으면서 즐거워하십시오.”

시편11:7절을 보면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무릇 내 마음에 좋아하는 것

주님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네 마음에 좋아하는 것을 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것으로 좋아하는 것을 샀습니다. 주님은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가난한 자들을 구원하시는 일을 좋아하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는 일입니다

주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일입니다 주님은 이 좋아하는 것을 사시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것을 좋아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들이 구원을 받는 것을 좋아하시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주님은 이렇게 십일조를 하시고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위해서 십일조를 하셨습니다. 그 십일조를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아니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여호와 경외하기를 기뻐하고 있고 그것을 주님과 함께 먹음으로 해서 즐거워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은혜가 넘치는 율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22:17절을 보면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양, 포도주, 독주

우양과 포도주는 알겠는데 독주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그냥 넘어 가듯이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독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하지 않는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순전히 제 개인의 생각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요한계시록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생명입니다

주님께서도 우리가 생명을 얻는 것을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 외에 어느 것도 원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독주를 생각해 볼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이것인 개인의 생각입니다

십일조의 비밀입니다

이 십일조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먹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님은 하늘에 올라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사서 먹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십일조를 먹음으로 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십일조입니다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어떻게 먹어야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이을 믿음으로 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앞에서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먹어야 하는 자이지 십일조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자기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에베소서2:19절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생명입니다 교회 안에는 각자가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는 오직 이 생명만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성경에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에서 말씀하는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너와 네 권속이 함께 먹고 즐거워할 것이며

주님은 이제 하늘에 계십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이 너무 멀어서 돈을 바꾸어서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것으로 우양과 포도주와 독주를 사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생명을 얻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사서 우리와 함께 먹고 즐거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이방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신명기에 있는 십일조를 보고 에베소서의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권속으로서 우리의 원하는 것을 먹고 있습니다.

무엇을 먹고 있습니까?

주님이 하신 십일조를 통해서 우리가 먹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토지의 주인이십니다. 그리고 그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이던 성전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아주 멀리 하늘에 올라가셔서 하늘 성전에 계십니다.

왜 거기에 계십니까?

우리 권속과 함께 이 십일조를 먹기 위해서 거기 계신디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에베소서에서 사도 바울은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권속인 우리가 지금 이 시대 주님이 돈으로 바꾸어서 사신 좋은 것을 먹고 원하는 것을 얻음으로 해서 즐거워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었습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얻은 성도만이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십일조를 먹을 생각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의 십일조를 하면서 바리새인들과 같이 저주를 자청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성도입니다

에베소서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권속입니다 우리는 성전을 보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성전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성전에서 우리의 원하는 것을 먹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사서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게 역사를 해 주시고 있습니다.

“네 성읍에 거하는 레위인은 너의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자니 또한 저버리지 말찌니라”

내용이 길어서 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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