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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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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8-03-08 13:43 조회 : 284회 댓글 :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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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

신명기16:18-20절을 보겠습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유사를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니라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

성경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복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어느 사람에게는 그것이 율법으로 보이고 또 어느 사람에게는 복음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복음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그것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는 사람이 복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지혜가 있고 지식이 있고 사람의 이성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의 이성으로 보는 순간에 복음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율법으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 눈이 무엇을 보고 있는가를 알아야 하는데 이 시대는 거의 다 율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성경을 볼 때는 생각하고 또 다시 생각하면서 그 말씀에서 복음을 발견해야 합니다. 어느 정도로 복음을 발견해야 하는가 하면 보화를 찾는 것과 같이 찾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성경을 보면서 보화를 찾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이성으로 그냥 보고 있습니다.

보화입니다.

그 보화가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성경 말씀에서 보화를 찾는 것과 같이 찾아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는 성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되었습니다.

초대 교회를 지나오면서 복음은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이성을 따라 성경을 보는 사람으로 인하여 복음이 사라졌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율법을 율법으로 보는 그들이 복음이라고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명기입니다

복음입니까? 율법입니까? 저는 이 신명기의 말씀에서 거의 다 복음을 보고 있습니다. 아니 복음이 보일 때 까지 지혜를 구하고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정말 때는 그 복음을 찾기를 위해서 며칠 동안을 그 말씀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이 시대는 율법을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율법에서 복음을 찾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들었던 말과 그리고 신학자들이라고 남겨 놓은 책을 보았지만 그것 중에서 복음이 있었던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신명기를 보고 있지만 이 신명기에서 복음을 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복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율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짓입니다

그리고 참이 있습니다. 바다 모래 같은 사람들이 거짓에 속해 있고 참은 거기서 남은 자만이 참이다 보니까 사람들은 거짓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아니 다수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그 다수가 이야기를 하는 것이 또 사람의 이성에는 맞는 말입니다

성령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이성에 맞는 말 같으면 굳이 성령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뇌물을 받지 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 세상에서 말하고 있는 뇌물이라면 굳이 성령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재판장이 뇌물을 받으면 안 된다는 것을 성경에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굳이 성령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신명기의 말씀도 그냥 누구나 보아도 다 알 수 있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알 수 있는 말씀이라면 우리는 굳이 성령을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에서 복음을 보려면 반드시 성령이 오셔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상의 상식입니다.

아니 세상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성적 지혜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할 것 같으면 굳이 성령이 오시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씀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 말씀도 반드시 성령이 오신 성도만이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너무 쉽게 보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로 쉽게 보고 있는가 하면 세상에서 지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그 정도라면 굳이 우리는 성령을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성령을 구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성령이 오시면 그가 진리 가운데로 인도를 하시기 때문입니다

진리로 인도를 하십니다.

그 진리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진리의 하나님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령이 오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면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입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입니다. 특히 구약의 거의 모든 말씀은 주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으면 그것이 은혜가 되고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것은 은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는 성경을 세상의 이성적 지식으로 보고 있는 사람이며 그는 이 말씀에서 보화를 발견할수 없고 보화를 찾지 못하면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입니다

그가 오시면 그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 목사들을 보면 성령이 오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이성적 지식으로 성경을 전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정도는 절에 있는 스님이 성경을 보아도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뭐가 다릅니까?

이 말씀을 보고 있습니다. 목사도 뇌물을 받지 말라고 말을 하고 있고 절에 있는 스님도 뇌물을 받지 말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스님도 성령을 받았거나 아니면 목사가 성령을 받지 않고 사람의 이성으로 이야기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시대 교인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면 같은 말을 하는데도 목사가 하면 성령을 받은 것이고 스님이 하면 그 말은 세상의 말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교회 안에서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자기들이 지혜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말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같은 말을 하고 있다면 그는 목사라는 직분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그는 스님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교회 안에서 교인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은 이 세상의 초등학문을 전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뭐만 다릅니까?

목사와 스님이 뭐만 다릅니까? 목사와 스님이 같은 말을 하고 나 후에 목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님은 오직 예수가 아니라도 이 율법을 문자 그대로 잘 지키면 된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입니다.

그 말에 모두가 속고 있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설교에서 거의 같은 말을 하고 있다고 나중에 오직 예수라는 한 마디를 했다고 해서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아니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화를 캐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아는 성도만이 보화를 캐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화를 캐기 까지 우리 성도는 지혜를 구하고 또 구해야 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각 성에서 네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유사를 둘 것이요 그들은 공의로 백성을 재판할 것이니라”

율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반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율법대로 살기를 원하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율법대로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인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율법대로 사는 것이 무엇인가를 율법을 통해서 바로 깨달아야 합니다.

18절입니다.

율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을 살려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이치를 따라 율법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반드시 재판장이 있어야 하고 또 유사를 두고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일입니다.

이 시대 우리가 재판장을 가면 실제 이러한 일이 있습니다. 재판장이 있고 그것을 기록하는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재판을 잘 진행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과 같이 재판장은 공의로 재판을 하고 있습니다.

공의로 재판을 합니다.

이 시대 역시 세상의 재판장은 공의로 재판을 합니다. 그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법원에 가면 저울을 들고 있는 사람을 크게 세워놓았습니다. 자기들이 공의로 재판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균형이 잡힌 저울을 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공정한 재판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은 자기들이 공정한 재판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보는 것이 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 딴에는 공정한 재판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도 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것을 18절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재판은 공정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때로는 어떤 재판을 볼 때 사람들의 공분을 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는 공정한 재판을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사람들의 마음에 그렇데 받아들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공정한 재판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왜 공정한 재판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가 하면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공정한 재판을 하가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어도 심지어는 기독교인들 역시도 공정한 재판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십니다.

사람들이 얼마나 불공정하게 재판을 하실 것을 아시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정한 재판을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기독교인들조차도 공의로 재판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입니다.

세상의 이치로도 사람들은 공정한 재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율법에 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미리 율법에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공정한 재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그렇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그것이 공정하다고 해도 저 사람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재판장이 공정하게 재판을 했어도 그것을 보는 사람에 따라 아니 자기 생각에 따라 공정하다고도 하고 있고 공정하지 않다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이스라엘에게 각 지파를 따라 재판장과 유사를 두어 그들은 공의로 재판을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실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서 살 때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말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뒤에서 공의로 재판을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육의 일이 아닙니다. 18절은 실제 육의 일을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나 19-20절은 이제 육의 일이 아니라 영의 일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재판장으로서 어떻게 공의로 재판을 하시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고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은혜를 주고 있는가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너는

누구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까? 아마도 거의 모든 목사들이 이 너는을 재판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그렇게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 신명기의 율법을 거의 설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설교를 어떻게 해야 할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 말씀입니다

설교로 들어 본 사람이 있습니까?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 말씀을 설교로 하는 목사를 아직까지 못 보았습니다. 목사들이 보아도 도무지 무슨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깨달을 수 없기 때문에 설교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8절입니다.

이제 가나안에 들어가서 사는 이스라엘에게 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세상의 이치를 따라 이렇게 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19절부터는 전혀 다른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너는은 재판장에게 하고 있는 말씀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 하시는 말씀이고 주님이 지키셔야 하는 율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율법입니다

누가 지킵니까? 이 시대는 이 기본이 안 되어 있습니다. 율법은 기본적으로 주님이 지키셔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실 일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이지 우리에게 재판장이 되어서 이렇게 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 성도입니다

세상에서 재판장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을 합니까? 만 명 중에 한 명이 있을까 말까한 일을 우리에게 율법으로 정하셨다는 것은 사실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데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교회 안에서 자기들이 재판장으로 사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잠언31:5절을 보겠습니다.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할까 두려우니라”

야고보서1:25절을 보겠습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율법을 볼 때 그 기본이 무엇인가 하면 율법을 누가 지키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키신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단도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술을 마십니다.

이 술에 대해서는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을 성경에서는 술을 마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은 진노를 받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고 성경은 그 율법을 지키는 것을 진노의 포도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다가 법을 잊어버립니다.

어느 법을 잊어버립니까? 법이라고 하니까 율법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아니 거의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야고보서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하게 하는 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율법을 지키셨습니다.

그리고 자유하게 하는 율법이 있는 분입니다 그 분은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율법을 온전히 지키셨지만 율법주의는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율법을 온전히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는 율법주의자와 같이 율법을 지키지는 않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분명하게 알고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법을 잊어버리셨습니까?

주님은 법을 온전히 지키신 분입니다. 그러니까 스스로가 율법을 지키시고 율법에 대해서 자유하신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잠언에서는 술을 마시는 사람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율법을 온전히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율법주의자는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율법주의자는 법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법을 잊어버리지 않고 율법을 온전히 지켜서 자유하게 하는 율법을 가지신 분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가지고 있는 주님은 굽게 판단하지 않고 있다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잘 이해를 해야 합니다.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법을 잊어버리고 모든 간곤한 백성에게 공의를 굽게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그리고 그 율법을 들여다보고 잊어버리지 않기 때문에 모둔 간곤한 백성에서 공의로 판단을 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간곤하다

몹시 가난하고 구차하다고 사전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율법의 의가 없는 사람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복음에서는 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로 말씀을 하시면서 나사로를 거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이 거지 나사로 같은 우리 성도를 간곤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을 지킵니까?

이 사람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잊어버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잊어버리니까 간곤한 백성에게 어떻게 하는가 하면 그러니까 거지 나사로와 같은 우리 성도들에게 어떻게 하는가 하면 공의를 굽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에서 개들이 나사로의 헌데를 핥았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율법주의자입니다.

그들은 굽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굽게 판단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지키신 분이기 때문에 거지 나사로 같은 그러니까 율법의 의가 전혀 없는 나사로를 구원해 주시고 있습니다. 어떻게 구원을 해 주시는가 하면 거지 나사로에게 자유하게 하는 율법을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거지 나사로입니다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잊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잊어버리지 않았는가 하면 주님께서 지키신 그 율법이 나사로를 자유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주님이 지키신 그 율법을 자기 것으로 꿀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실행을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입니다

주님은 굽게 판단하지 않습니다. 율법주의자와 같이 굽게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분은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온전케 하시고 거지 나사로와 같은 우리에게 자유하게 하는 율법을 주셨습니다. 거지 나사로 같은 우리는 그 율법을 보고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실행을 하고 있는가 하면 주님이 지키신 율법을 꾸어서 내가 지킨 것이 되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2:11절을 보겠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입니다. 이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니 자기들이 믿고 있는 삼위일체라는 신을 만들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성자로 격하 시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삼위일체의 한 위로 만들고 있습니다.

주님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시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를 보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외모가 무엇입니까?

사람이 생긴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방인이냐 유대인이냐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까? 물론 그것도 외모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을 지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2장11절 이후에 말씀에서 이 외모를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강해입니다.

여기서 다시 말씀을 드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이 외모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로마서 강해를 보아야 합니다. 설교를 하면서 그것을 말씀을 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 외모에 대해서는 로마서 강해 2장11절 이후의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지킬 수 있습니까? 주님이 외모로 우리를 판단하시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율법의 의로는 일만 달란트 빚진 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일만 달란트 빚진 자를 외모로 보시면 어떻게 됩니까?

사망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외모로 보시지 않습니다. 만약에 신명기의 율법이 없다면 주님은 외모로 우리를 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 율법을 지키신 분이기 때문에 더욱 우리를 외모로 보시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외모입니다.

나를 바로 아시기 바랍니다. 나는 일만 달란트 빚진 자라는 것을 알아야 이 말씀이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자기가 얼마나 빚진 자인가를 모른다면 아니 자기가 율법을 하나도 지키지 못했다는 것을 모른다면 이 말씀은 은혜가 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습니까?

주님은 이 세상에 재판장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외모를 보시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굽게 판단도 하시지 않고 사람을 외모로 보시지도 않겠다고 율법에 정해 놓으셨습니다. 이렇게 율법에 정해 놓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외모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은 일만 달란트 빚진 자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것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외모로 사람을 보시면 우리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사람을 외모로 보시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비록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이지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재판장이 아닙니다.

주님이 그렇게 보시라고 율법에 정해 놓으셨습니다. 주님이 재판장이신데 율법에 그렇게 정해 놓으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게 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이 율법을 비밀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아니 율법을 보고도 복음을 못 보고 있고 보화를 성경에서 캐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잠언17:23절을 보겠습니다.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느니라”

이사야5:23절을 보겠습니다.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뇌물입니다.

주님은 뇌물을 받지 아니하십니다. 지금 신명기의 말씀은 우리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육체의 일로 보는 사람은 그 육체로 말미암아 망하게 되지만 이 말씀을 영의 일로 보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주님이 지키신 율법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님은 의인입니다

그러나 악인은 사람의 품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말씀이 영의 일이라는 것을 알고 보면 성경이 쉽게 이해가 될 수 있습니다.

악인은 뇌물을 받습니다.

누가 악인이고 누가 의인입니까? 이 세상에는 의인은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모든 사람은 악인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이성은 다 악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 해도 역시 악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이성은 악인의 생각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지만 성령이 오셔서 진리로 인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뇌물을 받습니까?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뇌물을 받으면 악인을 의롭다 하면서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다는 말씀입니다. 누가 악인을 의롭다 하고 있는가 하면 교회 안에서 율법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율법을 지키는 사람을 보고 의롭다 하고 있습니다.

그의 의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의를 얻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를 얻을 수 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믿음으로 해서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얻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롭다 하심을 얻은 의를 악인은 율법으로 말미암아 그 의를 빼앗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은 의인입니다

의인이신 주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을 빼앗으시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빼앗지 않는가 하면 뇌물을 받지 아니하심으로 해서 빼앗지 않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의인이시기 때문에 재판을 굽게 하시지도 않고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은 의를 빼앗으시지도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뇌물입니다

그 뇌물은 지혜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인의 말을 굽게 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의인입니다. 정말 성경은 우리에게 은혜가 되는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율법을 보고 그것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분이 재판장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실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는 굽게 판단하지 말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말며 또 뇌물을 받지 말라는 율법에 있는 말씀을 그대로 지키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그리하면 네가 살겠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을 얻으리라”

너는 마땅히 공의만 좇으라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공의만 좇고 있습니다. 공의로운 의만 좇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앞에서 말씀을 드린 것과 같이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않고 공의의 의만 좇아감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의입니다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시고 꺼져 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입니다. 상한 갈대라고 말씀을 하고 있고 꺼져가는 등불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공의를 좇으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공의가 무엇입니까?

이 시대는 율법을 너무 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의는 모든 사람에게 법이 정당하게 베풀어져야 공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율법을 지킨다고 하면서 스스로가 공의를 버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온전케 하셨습니다. 그렇게 주님이 온전케 하신 율법의 의를 공의를 좇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3:18절을 보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율법을 지키셨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반포하신 율법을 온전히 지키셨습니다. 그러나 우리 죄인들이 율법을 지키지 못 했습니다. 우리가 죄인으로 모두가 죽어야 하기 때문에 주님은 죽지 않아도 되지만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율법에 기록이 된 그대로 살아나셨습니다. 이 율법을 온전히 지키심으로 해서 주님께서 살아나셨습니다. 신명기의 말씀 그대로 너를 살겠다는 그 말씀대로 주님은 살으셨습니다. 어떻게 살으셨는가 하면 영으로 살으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육체로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왜 육체로 죽임을 당해야 하는가 하면 우리 육체가 반드시 죽어야 하기 때문에 주님이 대신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영으로 다시 사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영으로 사심으로 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땅 천국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이 아닙니다.

성경은 영의 일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공의만 좇으심으로 해서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셨지만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았습니다. 그 영이 사심으로 해서 천국의 땅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천국을 얻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천국을 얻었습니다.

그것이 주님만의 일입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이 천국의 땅을 얻으심으로 해서 우리도 천국에 땅을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 모든 것이 어떻게 해서 얻을 수 있게 되었는가 하면 하나님께서 율법에 벙해 놓으시고 주님께서 지키심으로 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은혜입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는 것은 은혜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대로 공의만 좇으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그의 영이 있는 우리 성도가 살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 천국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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