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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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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그리스도편지 작성일 :작성일 :16-08-03 22:39 조회 : 563회 댓글 :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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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시편40:1-7절을 보면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도소이다 내가 들어 말하고자 하나 주의 앞에 베풀 수도 없고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교회에 나왔다고 해서 다 구원을 받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인생들이 구원을 받게 기록한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성경을 보고 구원을 받으려 하기 보다는 신앙생활을 하는데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인생은 헛것입니다

지나가는 안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인생이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은 종요하지 않습니다, 제가 죄를 마음대로 짓고 악을 행하면서 살아도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선이 있고 그 다음에 차선이 있는데 사람들은 이 우선을 너무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합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학이라는 것을 가기 위해서이고 또 의사나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시험에 합격을 해야 합니다, 아이가 아무리 착하고 성실하고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가 목표로 하는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착하면 뭐 합니까?

그리고 선하면 뭐 합니까? 물론 그런 심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어느 누구도 부정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그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에 합격하려면 그런 것들은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아니 그것으로는 그가 사회에 나와서 의사가 될 수도 없고 변호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의사도 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변호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가 의사가 되고 변화사가 되었다는 것이 중요하지 그가 법을 어겼느냐 하는 것은 굳이 알려고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 줄을 모르고 있고 그것으로 자기 영혼이 사망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율법입니다

교회 안에서 의롭고 선하게 살고 경건의 모양을 내고 하는 것이 왜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닌데 이 시대는 본질이 사라져 있고 오직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할까를 가지고 열심을 내고 있고 그것이 마치 믿음이 있어 구원을 받은 성도의 표징이나 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영의 일을 바로 알고 있다면 그런 것들이 얼마나 헛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제가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복음을 전하는 일에 그리고 성도가 주의 만찬을 나누고 교제를 하는 일을 소홀히 하라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복음을 전하는 것도 아니고 주의 만찬을 나누지도 않으면서 종교인으로서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마치 면허를 따는 것과 같습니다,

천국은 그와 같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세상 교회 안에서 그가 무슨 일을 했다 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면 그는 가장 불쌍한 자가 되고 만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헛된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이 믿음의 비밀을 모르고 그저 종교인으로서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그가 변호사가 되기 위해서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했어도 합격하지 못하면 그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세상은 노력해서 합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자유의지로 노력을 해서 그것을 이루고 있지만 천국을 유업으로 얻는 구원은 우리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능력입니다, 그 능력이 내 안에서 믿음으로 역사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을 알아야 은혜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닫습니다, 이 믿음이 내가 믿고 싶어서 믿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 사람의 지혜로는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시를 해 주어야 믿을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은혜라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그냥 믿습니까?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내 안에서 역사를 한다는 것은 내가 알아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성경의 문자를 아는 것으로 안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아는 것은 이 세상의 지혜고 초등학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계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내가 가면 너희에게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 주시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성령을 왜 보내주시는가 하면 알게 하기 위해서 보내주시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성령이 오시지 않고는 그가 아무리 이 세상에서 지혜가 있다 하도 또 신학박사라 해도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신학박사입니까?

그깟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스라엘의 바리새인들이 얼마나 성경에 대해서 많이 알았는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신학박사 못지 않게 그들은 성경에 정통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그들은 아무 것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계시가 안 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 목사들을 보면 바리새인의 생각과 별로 차이가 없다는 것을 아고 있어야 합니다, 사두개인과 같은 부활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바리새인과 같이 율법을 보고 있습니다, 이 시대 신학박사라고 하는 목사들이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외적인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내 영혼이 구원을 받기 위해서라면 할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저 역시 목사라고 부르고 있지만 이것까지도 버리고 싶은 사람입니다, 이것이 제 영혼의 구원을 방해하고 있다면 저는 아낌이 없이 버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외모를 너무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입니다,

그 외에는 모든 것을 다 버리시기 바랍니다, 성도는 영생을 위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귀는 우리가 보고 느끼고 알고 하는 것으로 미혹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영생을 얻는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거지 나사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너무 부자가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새번역입니다,

“내가 간절히 주님을 기다렸더니, 주님께서 나를 굽어보시고, 나의 울부짖음을 들어 주셨네.”

성경입니다,

왜 성경을 보고 있는가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어떻게 영생을 얻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 성경을 보면서 종교로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 믿어야 하지만 알지를 못하니까 믿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이 성경은 나에 대해서 기록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경을 볼 때는 늘 이 말씀을 생각하고 보아야 합니다, 이 성경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했다는 것을 먼저 기초에 두고 성경을 보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이 기초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성경을 보아도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 수 없고 그런 사람은 믿을 수 없습니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다고 말씀합니다,

지금 다윗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말씀하고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 인생들이 당하는 모든 것을 감당하시면서 하나님을 기다리고 기다렸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에 대해서 기다리고 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구약의 육입니다,

그것은 우리 성도의 영의 일입니다, 구약의 다윗의 일입니다, 그것은 주님이 이 세상이 오셔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입니다, 주님은 분명히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왜 그렇게 오셨는가 하면 부활의 첫 열매가 되기 위해서 우리 인생의 모습과 같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무엇을 기다리고 기다렸습니까? 부활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모두가 영의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말씀을 보고 다윗이 이 세사에 왕이 된 것과 같이 자기도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리면 마치 세상에서 왕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육의 일이 아닙니다.

정말 이 시대는 성경을 보고 육체의 일로 만들어 버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육체의 일로 만드는 것이 이 세상의 지혜라는 것을 모르고 그저 이 세상에서 어떻게 하면 잘될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정말 우리 인생과 똑같은 심정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면서 부활의 모습을 보여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다윗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하는 왕입니다, 그의 고백은 물론 다윗이라는 개인적인 고백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실 일을 다윗을 통해서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예표와 비유를 모르고 성경을 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영생의 말씀을 도무지 깨달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복음22:44절을 보면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피 방울같이 되더라”

주님은 이 세상이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성경은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이루시는 구속의 일을 비유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의 많은 시가 다윗의 고백이라고 하기 보다는 주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하실 일을 미리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육신을 입고 오셨습니다,

왜 그렇게 오셨습니까?

그것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우리 연약함을 모두 담당하기 위해서 그렇게 오셨습니다, 주님이 유신을 입고 오심으로 해서 이 세상에서 우리 육체가 당하는 모든 연약함을 모두 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구원을 이루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게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부르짖었습니다,

어떻게 부르짖었는가를 누가복음에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습니다, 땀이 핏방울이 되어서 땅에 떨어질 정도로 부르짖었습니다, 주님은 이 십자가를 지시지 않아도 되지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그리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기기 위해서 부르짖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습니까?

주님께서 이 모든 것을 이 세상에 오셔서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늘 말씀을 드리지만 주님이 오시지 않았다면 우리 인생들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보다는 그저 교회 안에서 신앙생활을 잘하려고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8:3절을 보면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주님의 기도입니다,

그것을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성막에는 분향단이 있습니다, 그 분향단은 주님이 기도를 하는 것을 모형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기도를 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얻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아니라 주님께서 기도를 하시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성막을 통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주님이 왜 부르짖습니까?

그것은 먼저 주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기 위해서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르짖음으로 해서 주님이 부활하시고 또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이렇게 우리의 영의 일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들어 주셨습니다,

기도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 교인들은 자기들이 기도를 하면 하나님께서 들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짓이 없이 자기들이 진심으로 하면 기도를 들어 주시는 것으로 알고 아무 것이나 가지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들어 주시는 기도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들어주시는 것은 절대로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들어 주시는 기도는 영의 생명에 대해서 기도를 할 때 들어 주실 수 있는 것이지 지금 교회 안에서 샤머니즘에 빠져 하고 있는 그런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실상은 마귀가 들어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들어주시는 기도가 있습니다,

그 기도는 주님이 이 세상이 오셔서 하신 모든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주님이 하시는 기도는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주님은 이 세상의 일을 가지고 기도를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영의 일을 이루시기 위해서 기도를 하시기 때문에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우리의 부르짖음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부르짖으셨을 때 들어주셨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말씀을 보고 자기들도 부르짖으면 들어주시는 것으로 생각하고 새벽 같이 나와서 부르짖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밤을 세워가면서 부르짖고 있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이 있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그렇게 평생 어리석은 삶을 살다가 사망의 길고 간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르짖음이 누구의 부르짖음인가를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다윗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 하는 왕입니다, 그가 부르짖은 것은 주님이 부르짖어서 하나님께서 들으시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주님이 이렇게 부르짖어서 하나님께서 들으셨기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고 있고 그것을 믿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

새번역입니다.

“주님께서 나를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져 주시고, 진흙탕에서 나를 건져 주셨네. 내가 반석을 딛고 서게 해주시고 내 걸음을 안전하게 해주셨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주님도 우리와 똑같은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사단은 육신을 입고 있는 모든 인생들을 사망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죄가 없으신 분이라서 죽지 않아도 되지만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을 당하셨습니다,

사망입니다,

그것은 정말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입니다, 그 웅덩이를 누가 파 놓고 있는가 하면 사단이 파 놓았습니다, 육신을 입고 있는 모든 인생들을 사망으로 빠지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지으셨지만 그들이 율법의 저주를 받아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이 사망은 다시 살 수 없는 기가 막힐 웅덩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 건짐을 받을 수 있습니까?

정말 이 문제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는 구원에 대해서도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부활에 대해서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아담의 자손은 반드시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그 아담의 자손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생각하고 살아나서 하늘의 것과 결합을 해서 구원을 받는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인생은 한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 납니다, 그것이 다시 살아난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번 죽으면 그것으로 끝이기 때문에 기가 막힐 웅덩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죽은 것을 썩은 것을 다시 살리신다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시체가 없어졌습니다,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마치 우리도 그렇게 시체가 다시 부활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체는 죽으면 썩어 없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부활의 예표를 보여 주시기 위해서 그렇게 나타내 주신 것이지 우리도 마치 그렇게 시체가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입니다,

그곳에 빠지면 어느 누구도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마치 주님께서 부활하셨을 때 그 시체가 없었던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도 역시 그렇게 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우리와 같은 육신이지만 우리와 다른 육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육신도 죄인이 아닙니다, 우리 죄인의 육체가 죄가 없는 의인의 육체를 같이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우리 육체가 주님과 같이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이 되는 이상한 주장이 나오게 되는 것임을 바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라오셨습니다,

그것은 음부에서 올라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와 같이 죽음을 당하셨지만 주님은 의인이기 때문에 그대로 끌어 올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발을 반석 위에 두시고 걸음을 견고케 하셨습니다, 주님을 부활하게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1:8절을 보면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주님이 견고케 되셨습니다,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또 견고케 되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시고 또 음부에 들어가게 하시고 끌어 내어서 부활해서 천국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그것을 시편에서는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입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영의 일입니다, 그것이 견고케 되는 일입니다, 이 일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이 세상에 오셔서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내셔서 견고케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음부입니다,

그것은 사망입니다, 그보다 더 기가 막힐 웅덩이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거기서 끌어 내서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일을 이르심으로 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고 있습니다, 주님의 걸음이 견고케 됨으로 해서 우리 역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끝까지 견고케 되고 있습니다,

“새 노래 곧 우리 하나님께 올릴 찬송을 내 입에 두셨으니 많은 사람이 보고 두려워하여 여호와를 의지하리로다”

새번역입니다,

“주님께서 나의 입에 새 노래를, 우리 하나님께 드릴 찬송을 담아 주셨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네.”

새 노래

이 시대는 이 노래에 대해서 너무 무지에 가깝습니다, 새 노래가 아니라 이 세상의 노래를 교회 안에서 곡조가 있는 가사로 부르면서 스스로 감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노래를 부르면서 자기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는 표적으로 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시편에서 말씀하고 있는 새 노래를 그런 노래가 아닙니다,

구원입니다,

우리에게 구원을 보여주신 것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곡조가 있는 가사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구원해 주신 것을 말로 노래를 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 새 노래를 너무 모르고 있고 종교에 빠져 자기들이 만든 노래를 부르느라 영혼까지도 상실하고 있으면서도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올릴 찬송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부활의 첫 열매가 되게 하신 것을 찬송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 안에 탄생이 되는 영의 신비로는 일을 말씀을 하고 있고 그 모든 것이 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시고 있다는 것을 알고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부활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 구원을 새 노래로 찬송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부활하심을 보고 많은 사람이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주님이 부활을 하셨을 때 본 사람들이 두려워했다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를 의지하고 교만한 자와 거짓에 치우치는 자를 돌아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새번역입니다,

“주님을 신뢰하여 우상들과 거짓 신들을 섬기지 않는 사람은 복되어라.”

여호와를 의지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이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면서 하나님을 의지 했습니다, 만약에 주님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다면 십자가를 지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반드시 사망을 당하여도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실 줄을 믿었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율법을 온전히 지키셨습니다,

우상을 섬기지 않고 거짓 신들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런 주님이 천국의 복을 받았습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지킬 수 없는 율법을 주님이 지키심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복이 임했습니다, 성경은 이 천국의 복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시편은 이 세상의 복을 말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누릴 천국의 복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상을 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아무리 성경에서 이 말씀을 계속해서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교만해져서 우상을 섬기고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우상이 무엇입니까?

율법을 잘 지키는 자가 교회 안에서 우상이 되어서 그것을 자기도 지키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마귀의 시험을 받으시면 서도 그것들을 다 이기셨습니다, 이 시대는 자기들이 얼마나 교만하고 우상을 많이 섬기고 있는 줄을 전혀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것을 위해서는 의지한다고 하는 그들이 하늘의 것을 위해서는 전혀 의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저 교회에 나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면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하는 것으로 자기들이 마치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의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도소이다 내가 들어 말하고자 하나 주의 앞에 베풀 수도 없고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새번역입니다.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놀라운 일을 많이 하시며, 우리 위한 계획을 많이도 세우셨으니, 아무도 주님 앞에 이것들을 열거할 수 없습니다. 내가 널리 알리고 전파하려 해도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기적입니다

가장 큰 기적이 무엇입니까?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것이 기적입니다, 그 기적이 있었기에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영의 일의 기적을 보고 믿어야 하지만 사람들은 육체로 나타나는 표적을 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한 생각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구원입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그 십자가의 비밀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오묘합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그저 문자적으로 아는 것으로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원입니다,

그 수를 우리를 셀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시대는 성경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성경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께서 이 부활의 놀라운 일을 계획하시고 이루시는 그 섭리가 가슴에 벅차기만 한데도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없어서 그저 문자적으로 알고 있는 구원에 대해서 감사한다고 하지만 그것이 은혜가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성령의 감동을 받고 있다고 하지만 이것을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이 천국 복음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가 그것을 깨닫는 것은 아주 편협적인 것이고 겨우 구원에 대해서만 깨닫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주께서 나의 귀를 통하여 들리시기를 제사와 예물을 기뻐 아니하시며 번제와 속죄제를 요구치 아니하신다 하신지라”

새번역입니다,

“주님께서는 내 두 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주님은 제사나 예물도 기뻐하지 아니합니다. 번제나 속죄제도 원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서7:27절을 보면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이 시대는 너무 오해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이 드리는 것을 받으십니까? 하나님께서는 제사와 예물을 기뻐하시지 않고 번제와 속제죄도 요구치 아니하신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제사와 예물을 드리기를 기뻐하고 있고 심지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정하는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는 것을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사가 무엇입니까?

종교적인 모든 행위가 다 제사입니다, 주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그런 제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는 제사를 너무 많이 드리고 있고 번제와 속죄제를 드리는 것을 일상화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속죄제입니다,

이스라엘이 죄를 지면 짐승을 가지고 가서 그 머리에 안수를 해서 전가를 하고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것이 이 시대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면 자기들이 지은 육적인 죄를 고백해서 용서를 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속죄제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 속죄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지 못하는데서 나오는 행위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십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받으십니다, 그 외에 어떤 것으로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드리신 것을 믿지 않고 자기가 드리려고 하는 사람은 주님께서 단번에 드리신 것을 믿지 않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안 받으십니다,

아니 그것을 드리는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드리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하는 의사 표현입니다, 그런 일을 하고도 자기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드리심으로 해서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드려야 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때에 내가 말하기를 내가 왔나이다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이 두루마리 책에 있나이다”

새번역입니다,

“그 때에 나는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나에 관하여 기록한 두루마리 책에 따라 내가 지금 왔습니다.”

성경입니다,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에 내게 대해여 기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 말씀을 하실 때는 신약 성경이 없던 때입니다, 물론 신약 성경도 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기록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왜 봅니까?

그것을 보고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은 미련한 자입니다, 그가 받을 고통에 대해서 성경에 기록하고 있지만 깨닫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왜 보는가 하면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기 위해서 성경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는 성경을 왜 보는가도 모르고 이 성경을 하나님의 지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 지혜로 만들고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입니다,

그것은 이 세상 지혜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을 보고 어떤 행위를 하는 모든 것이 다 이 세상의 지혜입니다 그런데 이 시대는 이 세상 지혜에 빠져 교회 안에서 행위에 열심을 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자기를 기가 막힐 웅덩이로 빠지게 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행위에 빠져 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오셔서 이 모든 일을 하셨습니다, 우리 성도는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영생을 얻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성도만이 믿을 수 있고 그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자가 되어서 천국에서 모든 축복을 누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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